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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생전집(洛下生全集)』은 조선 후기의 문인 이학규(李學逵)의 유고(遺稿)를 1985년에 영인하여 간행한 책이다. 저본으로 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소장본, 일본 천리대(天理大) 도서관 소장본, 서울대학교 가람문고 소장본,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본, 강원도 횡성에 있는 종형가(從兄家)의 후손 집안에서 전해 내려오는 소장본의 유고가 사용되었다. 「춘성당집(春星堂集)」·「죽수집(竹樹集)」·「삼서(蔘書)」 등의 저술이 수록되어 있다.
낙하생전집 (洛下生全集)
『낙하생전집(洛下生全集)』은 조선 후기의 문인 이학규(李學逵)의 유고(遺稿)를 1985년에 영인하여 간행한 책이다. 저본으로 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소장본, 일본 천리대(天理大) 도서관 소장본, 서울대학교 가람문고 소장본,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본, 강원도 횡성에 있는 종형가(從兄家)의 후손 집안에서 전해 내려오는 소장본의 유고가 사용되었다. 「춘성당집(春星堂集)」·「죽수집(竹樹集)」·「삼서(蔘書)」 등의 저술이 수록되어 있다.
권상하는 조선 후기 『한수재집』, 『삼서집의』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자는 치도(致道), 호는 수암(遂菴), 한수재(寒水齋), 시호는 문순(文純)이다. 1641년(인조 19)에 출생하여 1721년(경종 1)에 사망했다. 기호학파를 계승한 권상하는 호락논변(湖洛論辨)이라는 논쟁을 일으켰다. 권상하는 이이의 이통기국(理通氣局)설을 들어, 인성·물성이 서로 다르다고 말하였다. 호락논변은 인성론이 자연물에까지 확대된 것으로 조선 성리학의 이론적 발전상을 보여준다. 권상하는 청풍의 황강서원 등에 제향되었다.
권상하 (權尙夏)
권상하는 조선 후기 『한수재집』, 『삼서집의』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자는 치도(致道), 호는 수암(遂菴), 한수재(寒水齋), 시호는 문순(文純)이다. 1641년(인조 19)에 출생하여 1721년(경종 1)에 사망했다. 기호학파를 계승한 권상하는 호락논변(湖洛論辨)이라는 논쟁을 일으켰다. 권상하는 이이의 이통기국(理通氣局)설을 들어, 인성·물성이 서로 다르다고 말하였다. 호락논변은 인성론이 자연물에까지 확대된 것으로 조선 성리학의 이론적 발전상을 보여준다. 권상하는 청풍의 황강서원 등에 제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