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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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연대 미상의 조선 후기 가사.
노처녀가 (老處女歌)
작자·연대 미상의 조선 후기 가사.
「삼자원종기」는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미상의 국문소설로, 신선설화를 소설화한 것이다. 목판본 『삼설기(三說記)』에 실린 작품 중의 하나로, 인간 세상에서의 수십년의 영위가 신선계 하루의 청유(淸遊)에 미치지 못함을 비유하면서 인간의 욕심을 풍자하고 있다. 선계 방문 모티프는 당시 독자들의 기호를 반영한 대중성의 면모를 보이며, 뱀 변신모티프는 뱀으로 변신하는 인물을 신선과 친구였던 인간으로 설정하고, 신선의 시험에 의해 재변신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뱀 설화 및 변신설화의 서사적 계보 속에서 작품의 일정한 위상을 찾을 수 있다.
삼자원종기 (三子遠從記)
「삼자원종기」는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미상의 국문소설로, 신선설화를 소설화한 것이다. 목판본 『삼설기(三說記)』에 실린 작품 중의 하나로, 인간 세상에서의 수십년의 영위가 신선계 하루의 청유(淸遊)에 미치지 못함을 비유하면서 인간의 욕심을 풍자하고 있다. 선계 방문 모티프는 당시 독자들의 기호를 반영한 대중성의 면모를 보이며, 뱀 변신모티프는 뱀으로 변신하는 인물을 신선과 친구였던 인간으로 설정하고, 신선의 시험에 의해 재변신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뱀 설화 및 변신설화의 서사적 계보 속에서 작품의 일정한 위상을 찾을 수 있다.
「삼사횡입황천기」는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미상의 국문소설로, 세 선비의 저승 체험담을 주요 서사로 하는 전기소설(傳奇小說)이다. 목판본 『삼설기(三說記)』에 실린 작품 중의 하나이다. 「왕랑반혼전」이나 「당태종전」 같은 불교 환생설화(還生說話)를 한국적인 행복관과 결부해서 본 작품으로, 「설공찬전」이나 「남염부주지」의 저승 체험담 서사 전통에 있으면서도 저승이 현실화되고 웃음의 소재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변모된 양상을 보인다.
삼사횡입황천기 (三士橫入黃泉記)
「삼사횡입황천기」는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미상의 국문소설로, 세 선비의 저승 체험담을 주요 서사로 하는 전기소설(傳奇小說)이다. 목판본 『삼설기(三說記)』에 실린 작품 중의 하나이다. 「왕랑반혼전」이나 「당태종전」 같은 불교 환생설화(還生說話)를 한국적인 행복관과 결부해서 본 작품으로, 「설공찬전」이나 「남염부주지」의 저승 체험담 서사 전통에 있으면서도 저승이 현실화되고 웃음의 소재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변모된 양상을 보인다.
「서초패왕기」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국문소설로, 중국소설 「서한연의(西漢演義)」를 서사 원천으로 하여 초패왕에 관한 설화를 소설화한 작품이다. 목판본 『삼설기(三說記)』에 실린 단편 중의 하나로, 「서한연의」가 국내에서 독자의 흥미에 맞게 판각본과 활자본 등으로 유통되었음을 확인시켜 주는 작품이다. 작품의 중심 소재인 초월적 공간은 인간계와 가까운 현실화된 이계라는 점에서 설화나 야담 속 이계와 친연성을 보이며, 현실 세계에 대한 비판이 발화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풍자 단편으로서의 면모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서초패왕기 (西楚覇王記)
「서초패왕기」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국문소설로, 중국소설 「서한연의(西漢演義)」를 서사 원천으로 하여 초패왕에 관한 설화를 소설화한 작품이다. 목판본 『삼설기(三說記)』에 실린 단편 중의 하나로, 「서한연의」가 국내에서 독자의 흥미에 맞게 판각본과 활자본 등으로 유통되었음을 확인시켜 주는 작품이다. 작품의 중심 소재인 초월적 공간은 인간계와 가까운 현실화된 이계라는 점에서 설화나 야담 속 이계와 친연성을 보이며, 현실 세계에 대한 비판이 발화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풍자 단편으로서의 면모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오호대장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1848년에 간행된 목판본 『삼설기(三說記)』에 실린 작품 중의 하나로,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관우(關羽)·장비(張飛)·조운(趙雲)·마초(馬超)·황충(黃忠) 등의 인물을 수용하고, 문답체 형식을 활용하여 양반의 허세를 비판하며 권력에 아첨하는 인간들을 풍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8세기 후반 경제적 여건상 거질의 한글 번역본을 판각할 수 없게 되자, 인기 있는 장면만 따로 떼어 새로운 내용을 넣어 또 다른 형태의 「삼국지연의」가 출간되던 양상 속에서 나온 작품임을 알 수 있다.
오호대장기 (五虎大將記)
「오호대장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1848년에 간행된 목판본 『삼설기(三說記)』에 실린 작품 중의 하나로,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관우(關羽)·장비(張飛)·조운(趙雲)·마초(馬超)·황충(黃忠) 등의 인물을 수용하고, 문답체 형식을 활용하여 양반의 허세를 비판하며 권력에 아첨하는 인간들을 풍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8세기 후반 경제적 여건상 거질의 한글 번역본을 판각할 수 없게 되자, 인기 있는 장면만 따로 떼어 새로운 내용을 넣어 또 다른 형태의 「삼국지연의」가 출간되던 양상 속에서 나온 작품임을 알 수 있다.
「두껍전」·「삼사횡입황천기」·「오호대장기」 등 단편소설 3편과 「추풍감별곡(秋風感別曲)」 등 가사 1편을 1912년에 필사하여 엮은 문집.
전수록 (餞睡錄)
「두껍전」·「삼사횡입황천기」·「오호대장기」 등 단편소설 3편과 「추풍감별곡(秋風感別曲)」 등 가사 1편을 1912년에 필사하여 엮은 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