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정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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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국 사진대는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국방부에서 임인식을 대장으로 하여 설치한 전쟁사진 기록 전문 사진 부대이다. 즉 전쟁사진의 제작, 대여, 전시, 보관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공식 기관이었다. 사진대원으로는 이필연, 이혜복, 정성관 등이 활동하였고, 문관으로는 이건중, 이경모, 임윤창, 정범태, 최계복 등이 배속되었다. 정훈국 사진대 사진은 전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기록 사진이었지만 개성적인 시각으로 이후 다큐멘터리 사진이 한국 사진의 주류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정훈국 사진대 (政訓局 寫眞隊)
정훈국 사진대는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국방부에서 임인식을 대장으로 하여 설치한 전쟁사진 기록 전문 사진 부대이다. 즉 전쟁사진의 제작, 대여, 전시, 보관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공식 기관이었다. 사진대원으로는 이필연, 이혜복, 정성관 등이 활동하였고, 문관으로는 이건중, 이경모, 임윤창, 정범태, 최계복 등이 배속되었다. 정훈국 사진대 사진은 전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기록 사진이었지만 개성적인 시각으로 이후 다큐멘터리 사진이 한국 사진의 주류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서순삼예술사진전람회는 1931년, 평양의 삼정사진관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평양지국이 후원하여 한국사진 역사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서순삼의 제1회 개인사진전이다. 서순삼의 수십 년간의 역작 40여 점과 함께 서울의 한국인 사진사들의 단체인 '경성사진사협회'에서 10점, 진남포의 '옥(屋)사진관'에서 30점을 찬조 출품하여 총 80여 점의 연합전 형태로 치러졌다.
서순삼예술사진전람회 (徐淳三藝術寫眞展覽會)
서순삼예술사진전람회는 1931년, 평양의 삼정사진관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평양지국이 후원하여 한국사진 역사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서순삼의 제1회 개인사진전이다. 서순삼의 수십 년간의 역작 40여 점과 함께 서울의 한국인 사진사들의 단체인 '경성사진사협회'에서 10점, 진남포의 '옥(屋)사진관'에서 30점을 찬조 출품하여 총 80여 점의 연합전 형태로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