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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7월 14일 공포된 제령 제4호 조선상업회의소령과 같은해 8월 10일 공포된 조선총독부령 제78호와 제79호 시행령과 시행규칙에 의해 설립된 경성의 경제인 단체.
경성상업회의소 (京城商業會議所)
1915년 7월 14일 공포된 제령 제4호 조선상업회의소령과 같은해 8월 10일 공포된 조선총독부령 제78호와 제79호 시행령과 시행규칙에 의해 설립된 경성의 경제인 단체.
재일한국인상공회는 해방 이후 오사카 등 일본 각지에서 재일한국인 상공인이 결성한 단체이다. 재일한국인상공회는 재일한국인 상공인에 대한 경제적 지원, 한일경제 및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기여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1953년에 오사카한국인상공회가 창립된 후 재일한국인상공회 조직의 움직임이 없다가 1961년 이후 도쿄 등 타 지역에도 재일한국인상공회가 설립됨에 따라 1962년 지역별 한국인상공회의 통일 조직으로서 재일한국인상공회연합회(한상련)가 출범했다. 한상련은 재일한국상공회의소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재일한국인상공회 (在日韓國人商工會)
재일한국인상공회는 해방 이후 오사카 등 일본 각지에서 재일한국인 상공인이 결성한 단체이다. 재일한국인상공회는 재일한국인 상공인에 대한 경제적 지원, 한일경제 및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기여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1953년에 오사카한국인상공회가 창립된 후 재일한국인상공회 조직의 움직임이 없다가 1961년 이후 도쿄 등 타 지역에도 재일한국인상공회가 설립됨에 따라 1962년 지역별 한국인상공회의 통일 조직으로서 재일한국인상공회연합회(한상련)가 출범했다. 한상련은 재일한국상공회의소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전용순은 금강제약소 사장, 미군정 고문, 서울시 참의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으로 활동한 기업인이자 정치인이다. 1901년 경기도 개성부에서 태어났다. 도쿄에서 약학을 배웠으며, 1930년대 경성에서 금강제약소를 경영하는 등 제약업으로 성공하였다. 해방 직후 미군정이 위촉한 11명의 고문 중 한 명으로 활동하였다. 1960년 제5대 서울시 참의원선거에서 당선되었으며, 민주당 구파 동지회의 원내총무로 활동하였다. 1961년 4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에 당선되었다.
전용순 (全用淳)
전용순은 금강제약소 사장, 미군정 고문, 서울시 참의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으로 활동한 기업인이자 정치인이다. 1901년 경기도 개성부에서 태어났다. 도쿄에서 약학을 배웠으며, 1930년대 경성에서 금강제약소를 경영하는 등 제약업으로 성공하였다. 해방 직후 미군정이 위촉한 11명의 고문 중 한 명으로 활동하였다. 1960년 제5대 서울시 참의원선거에서 당선되었으며, 민주당 구파 동지회의 원내총무로 활동하였다. 1961년 4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에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