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생명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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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는 해방 이후 「불신시대」·「김약국의 딸들」·「토지」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다. 1955년 소설가 김동리의 추천으로 단편 「계산」과 1956년 단편 「흑흑백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56년부터 1959년까지는 단편소설을 창작했다. 1960년대에는 「김약국의 딸들」, 「파시」 등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1969년부터 대하소설 「토지」 연재를 시작하여, 1994년 8월 전체를 탈고했다. 대표작인 「토지」는 한국 근·현대사의 변천 속에서 다양한 인물들이 겪는 갈등과 고난을 그려내면서, 민족과 역사에 대한 총체적인 조망을 시도한 작품이다.
박경리 (朴景利)
박경리는 해방 이후 「불신시대」·「김약국의 딸들」·「토지」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다. 1955년 소설가 김동리의 추천으로 단편 「계산」과 1956년 단편 「흑흑백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56년부터 1959년까지는 단편소설을 창작했다. 1960년대에는 「김약국의 딸들」, 「파시」 등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1969년부터 대하소설 「토지」 연재를 시작하여, 1994년 8월 전체를 탈고했다. 대표작인 「토지」는 한국 근·현대사의 변천 속에서 다양한 인물들이 겪는 갈등과 고난을 그려내면서, 민족과 역사에 대한 총체적인 조망을 시도한 작품이다.
장일순은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로, 1960~1970년대 강원도 원주 지역 협동조합운동을 주도하였고, 1970년대 후반 이후 생명운동을 제창한 인물이다. 천주교 원주교구 지학순 주교와 함께 원주 지역 신용협동조합·생활협동조합 등의 설립을 주도하며 지역 운동에 헌신하였고, 1970년대 반독재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생명운동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장하며 1983년 '한살림' 창립에 기여하는 등 협동조합운동과 생명운동 확산에 공헌하였다.
장일순 (張壹淳)
장일순은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로, 1960~1970년대 강원도 원주 지역 협동조합운동을 주도하였고, 1970년대 후반 이후 생명운동을 제창한 인물이다. 천주교 원주교구 지학순 주교와 함께 원주 지역 신용협동조합·생활협동조합 등의 설립을 주도하며 지역 운동에 헌신하였고, 1970년대 반독재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생명운동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장하며 1983년 '한살림' 창립에 기여하는 등 협동조합운동과 생명운동 확산에 공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