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유기"
검색결과 총 2건
「당태종전」은 당 태종이 저승을 왕래한 이후 불교를 믿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담은 작자·연대 미상의 불교계 고소설이다. 국문학 연구 초기에는 중국 소설 「당태종입동명기(唐太宗入洞冥記)」를 번안한 것이라고 보았다. 하지만 두 작품은 서로 내용과 구성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번안으로 볼 수 없다는 시각이 많아졌다. 이후에는 불교계 설화의 영향을 받아 「당태종전」과의 관계를 살폈지만, 최근에는 『서유기(西遊記)』의 제10~12회의 이야기인 당(唐) 태종 입명(入冥) 고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한 번안 작품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당태종전 (唐太宗傳)
「당태종전」은 당 태종이 저승을 왕래한 이후 불교를 믿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담은 작자·연대 미상의 불교계 고소설이다. 국문학 연구 초기에는 중국 소설 「당태종입동명기(唐太宗入洞冥記)」를 번안한 것이라고 보았다. 하지만 두 작품은 서로 내용과 구성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번안으로 볼 수 없다는 시각이 많아졌다. 이후에는 불교계 설화의 영향을 받아 「당태종전」과의 관계를 살폈지만, 최근에는 『서유기(西遊記)』의 제10~12회의 이야기인 당(唐) 태종 입명(入冥) 고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한 번안 작품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세민황제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당 태종 이세민의 사적을 소설화한 것으로, 경판 「당태종전」 등과 유사한 화소를 담고 있다.다만 작품 후반부에 삼장법사가 손오공 등을 데리고 불경을 구하러 가는 내용이 대폭 부연되었고 작품이 완결되지 않았다. 하편이 있다 하고 끝나지만 하편이 발견되지 않았다.
세민황제전 (世民皇帝傳)
「세민황제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당 태종 이세민의 사적을 소설화한 것으로, 경판 「당태종전」 등과 유사한 화소를 담고 있다.다만 작품 후반부에 삼장법사가 손오공 등을 데리고 불경을 구하러 가는 내용이 대폭 부연되었고 작품이 완결되지 않았다. 하편이 있다 하고 끝나지만 하편이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