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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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서(禁書)는 지배 세력에 의해 출판이나 판매, 독서가 금지된 책 또는 글을 의미한다. 책을 불살라 버리거나 압수 및 은장(隱藏), 발행 금지, 판매 금지, 그리고 사회적 합의를 통한 금지 등과 같은 처분을 받은 서책이 금서에 해당한다. 삼국시대부터 도참서가 백성을 혹세무민하는 불온서적으로 금기시된 이후,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도 비기류, 종교 서적, 소설, 개인 저서 또한 정부의 이해관계와 맞지 않으면 금서로 낙인찍혔다. 일제강점기에 도서 및 출판 검열이 빈번했고, 해방 후 남북한에서도 사상과 통념에 반하는 책들은 금서가 되었다.
금서 (禁書)
금서(禁書)는 지배 세력에 의해 출판이나 판매, 독서가 금지된 책 또는 글을 의미한다. 책을 불살라 버리거나 압수 및 은장(隱藏), 발행 금지, 판매 금지, 그리고 사회적 합의를 통한 금지 등과 같은 처분을 받은 서책이 금서에 해당한다. 삼국시대부터 도참서가 백성을 혹세무민하는 불온서적으로 금기시된 이후,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도 비기류, 종교 서적, 소설, 개인 저서 또한 정부의 이해관계와 맞지 않으면 금서로 낙인찍혔다. 일제강점기에 도서 및 출판 검열이 빈번했고, 해방 후 남북한에서도 사상과 통념에 반하는 책들은 금서가 되었다.
고려 후기에, 국학학정, 사헌규정 등을 역임한 문신.
김문정 (金文鼎)
고려 후기에, 국학학정, 사헌규정 등을 역임한 문신.
초·중등과정용 및 사범학교용 교재를 번각하여발행한 교과서전문민간출판기업.
조선교학도서주식회사 (朝鮮敎學圖書株式會社)
초·중등과정용 및 사범학교용 교재를 번각하여발행한 교과서전문민간출판기업.
1955년 창립된 교육잡지·교육서적 전문 출판사.
한국교육출판 (韓國敎育出版)
1955년 창립된 교육잡지·교육서적 전문 출판사.
1963년에 설립된 아동서적 전문 출판사.
한림출판사 (翰林出版社)
1963년에 설립된 아동서적 전문 출판사.
1955년에 설립된 농업서적 전문 출판사.
부민문화사 (富民文化社)
1955년에 설립된 농업서적 전문 출판사.
조선 광해군때 서적의 간행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만든 임시 서적인출 관청.
교인도감 (校印都監)
조선 광해군때 서적의 간행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만든 임시 서적인출 관청.
『성산명경 (聖山明鏡)』은 1909년 탁사 최병헌 목사가 유교·불교·도교·기독교 진리를 문학적 대화 형식을 빌어 비교하여 논술하고 기독교복음의 진리를 변증한 신학서적이다. 한국 종교 대화 서적의 시초로 평가받는다. 존스 선교사와 편집하던 한국 최초 신학연구지 『신학월보(神學月報)』에 1907년부터 「성산유람긔(聖山遊覽記)」를 연재하고, 이를 다시 정리하여 간행하였다.
성산명경 (聖山明鏡)
『성산명경 (聖山明鏡)』은 1909년 탁사 최병헌 목사가 유교·불교·도교·기독교 진리를 문학적 대화 형식을 빌어 비교하여 논술하고 기독교복음의 진리를 변증한 신학서적이다. 한국 종교 대화 서적의 시초로 평가받는다. 존스 선교사와 편집하던 한국 최초 신학연구지 『신학월보(神學月報)』에 1907년부터 「성산유람긔(聖山遊覽記)」를 연재하고, 이를 다시 정리하여 간행하였다.
『조선재봉전서』는 1925년에 김숙당이 한글로 쓴 최초의 전문 재봉 서적이다. 김숙당은 바느질에 연구가 깊은 교육자로 사라져가는 전통 예복과 복식 문화를 소개하고 학교와 가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재봉 서적을 만들고자 이 책을 저술하였다. 목차는 본문 35장과 부록 2장으로 구성되었다. 바느질법과 평상복, 생활용품 등 조선 의복을 짓는 방법과 함께 당시 유행했던 양복과 수의(壽衣), 상복(喪服)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한글로 작성하고 경척(鯨尺)을 기준으로 사용하는 등 학교에 다니지 않는 사람도 쉽게 익힐 수 있게 작성하였다.
조선재봉전서 (朝鮮裁縫全書)
『조선재봉전서』는 1925년에 김숙당이 한글로 쓴 최초의 전문 재봉 서적이다. 김숙당은 바느질에 연구가 깊은 교육자로 사라져가는 전통 예복과 복식 문화를 소개하고 학교와 가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재봉 서적을 만들고자 이 책을 저술하였다. 목차는 본문 35장과 부록 2장으로 구성되었다. 바느질법과 평상복, 생활용품 등 조선 의복을 짓는 방법과 함께 당시 유행했던 양복과 수의(壽衣), 상복(喪服)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한글로 작성하고 경척(鯨尺)을 기준으로 사용하는 등 학교에 다니지 않는 사람도 쉽게 익힐 수 있게 작성하였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1378년 한천 등에 의해 목판본으로 간행된 불교 서적이다. 고려 말기의 관인 한천과 광주군부인 김씨 등의 시주로 간행되었는데, 부모님의 은혜가 한량없이 큼을 강조하면서 그 은혜에 보답하는 방법을 불교적 관점에서 서술한 경전으로, 당시 사회의 불교 신앙을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된 이 판본은 조선시대에 다량 간행된 『부모은중경』 판본의 모본으로 파악된다는 점에서, 한국 불교 사상사, 한국 출판 문화사 등의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1378년 한천 등에 의해 목판본으로 간행된 불교 서적이다. 고려 말기의 관인 한천과 광주군부인 김씨 등의 시주로 간행되었는데, 부모님의 은혜가 한량없이 큼을 강조하면서 그 은혜에 보답하는 방법을 불교적 관점에서 서술한 경전으로, 당시 사회의 불교 신앙을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된 이 판본은 조선시대에 다량 간행된 『부모은중경』 판본의 모본으로 파악된다는 점에서, 한국 불교 사상사, 한국 출판 문화사 등의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