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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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에 설립된 공무원 수험도서 전문 출판사.
화학사 (華學社)
1962년에 설립된 공무원 수험도서 전문 출판사.
1938년, 김정기가 유파의 제한 없이 시 작품을 수록한 잡지.
맥 (貘)
1938년, 김정기가 유파의 제한 없이 시 작품을 수록한 잡지.
『양양범버꿍』은 1932년, 윤복진이 일본에서 제작하여 대구 무영당 서점에서 펴낸 동요곡집이다. 아동 문학가(兒童文學家) 윤복진의 동요 시에 음악가 박태준(朴泰俊, 1900~1986)이 작곡한 14곡이 수록된 노래곡집으로 윤복진이 1932년 2월 일본 니혼[日本]대학에 재학 중 동경 조선 와이엠시에이(YMCA)에서 직접 철필(鐵筆)로 제작하여 대구 무영당 서점에서 판매하였다.
양양범버꿍
『양양범버꿍』은 1932년, 윤복진이 일본에서 제작하여 대구 무영당 서점에서 펴낸 동요곡집이다. 아동 문학가(兒童文學家) 윤복진의 동요 시에 음악가 박태준(朴泰俊, 1900~1986)이 작곡한 14곡이 수록된 노래곡집으로 윤복진이 1932년 2월 일본 니혼[日本]대학에 재학 중 동경 조선 와이엠시에이(YMCA)에서 직접 철필(鐵筆)로 제작하여 대구 무영당 서점에서 판매하였다.
군서당은 1930년대부터 해방 이후 1940년대 후반까지 충무로에 위치했던 고서 전문 서점 겸 출판사이다. 최성기(崔成基)가 운영했으며 주로 한적(漢籍)을 취급했던 대표적인 고서 도매점으로 당시 지식인들이 가장 즐겨 찾던 서점 중 하나였다. 군서당은 특정 서적의 독점적 배포를 담당하기도 했다.
군서당 (群書堂)
군서당은 1930년대부터 해방 이후 1940년대 후반까지 충무로에 위치했던 고서 전문 서점 겸 출판사이다. 최성기(崔成基)가 운영했으며 주로 한적(漢籍)을 취급했던 대표적인 고서 도매점으로 당시 지식인들이 가장 즐겨 찾던 서점 중 하나였다. 군서당은 특정 서적의 독점적 배포를 담당하기도 했다.
서사(書肆)는 책을 파는 점포이다. 조선시대에는 책사(冊肆), 대한제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에는 서관(書館), 서포(書鋪), 책포(冊鋪), 서점(書店) 등으로 불렸다. 조선에서는 서사 설립 논의가 일찍부터 있었으나 체계를 갖춘 민간 서사의 등장은 더뎠고 운영도 미미했다. 서사의 역할을 세책점 또는 책쾌(서적상) 등이 대신하다가 19세기 말에 이르러서야 근대적 성격의 서점이 나타났다.
서사 (書肆)
서사(書肆)는 책을 파는 점포이다. 조선시대에는 책사(冊肆), 대한제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에는 서관(書館), 서포(書鋪), 책포(冊鋪), 서점(書店) 등으로 불렸다. 조선에서는 서사 설립 논의가 일찍부터 있었으나 체계를 갖춘 민간 서사의 등장은 더뎠고 운영도 미미했다. 서사의 역할을 세책점 또는 책쾌(서적상) 등이 대신하다가 19세기 말에 이르러서야 근대적 성격의 서점이 나타났다.
『조선고활자판습엽(朝鮮古活字版拾葉)』은 1944년에 충무로에 위치한 군서당(群書堂) 서점에서 발행한 조선활자인본(朝鮮活字印本) 견본집(見本集)이다. 경자자(庚子字)로부터 갑인자(甲寅字), 갑진자(甲辰字), 병자자(丙子字), 그리고 각종 목활자에 이르기까지 조선 건국 이래 임진왜란 이전 시기까지 제작된 총 26종의 고활자 습엽(拾葉)이 첨부되어 있다.
조선고활자판습엽 (朝鮮古活字版拾葉)
『조선고활자판습엽(朝鮮古活字版拾葉)』은 1944년에 충무로에 위치한 군서당(群書堂) 서점에서 발행한 조선활자인본(朝鮮活字印本) 견본집(見本集)이다. 경자자(庚子字)로부터 갑인자(甲寅字), 갑진자(甲辰字), 병자자(丙子字), 그리고 각종 목활자에 이르기까지 조선 건국 이래 임진왜란 이전 시기까지 제작된 총 26종의 고활자 습엽(拾葉)이 첨부되어 있다.
윤상원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운동가로, 1980년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하여 민주시민학생투쟁위원회 대변인을 지낸 인물이다.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나자 들불야학, YWCA 등에서 대안 언론지인 『투사회보』 등을 만들어 시민들의 항쟁을 알렸고, 5월 25일 이후 민주시민학생투쟁위원회 대변인으로 5월 27일 새벽 최후 항전 때 옛 전라남도 도청 회의실에서 사망하였다. 「임을 위한 행진곡」의 실제 주인공이다.
윤상원 (尹祥源)
윤상원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운동가로, 1980년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하여 민주시민학생투쟁위원회 대변인을 지낸 인물이다.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나자 들불야학, YWCA 등에서 대안 언론지인 『투사회보』 등을 만들어 시민들의 항쟁을 알렸고, 5월 25일 이후 민주시민학생투쟁위원회 대변인으로 5월 27일 새벽 최후 항전 때 옛 전라남도 도청 회의실에서 사망하였다. 「임을 위한 행진곡」의 실제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