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편제"
검색결과 총 13건
조선후기 정창업의 제자로 김창환협률사를 조직한 판소리의 명창.
김창환 (金昌煥)
조선후기 정창업의 제자로 김창환협률사를 조직한 판소리의 명창.
대한제국기 이날치의 제자로 창극단과 협률사에 참여한 판소리의 명창.
김채만 (金采萬)
대한제국기 이날치의 제자로 창극단과 협률사에 참여한 판소리의 명창.
조선후기 「강산제」라는 판소리의 새로운 양식을 만든 판소리의 명창.
박유전 (朴裕全)
조선후기 「강산제」라는 판소리의 새로운 양식을 만든 판소리의 명창.
조선후기 「수궁가」 중 용왕탄식대목에 뛰어났던 판소리의 명창.
김거복 (金巨福)
조선후기 「수궁가」 중 용왕탄식대목에 뛰어났던 판소리의 명창.
조선후기 부침새에 명인기를 지녔던 서편제 판소리의 명창.
백경순 (白慶順)
조선후기 부침새에 명인기를 지녔던 서편제 판소리의 명창.
조선후기 서편제로 이름을 떨친 판소리의 명창.
김수영 (金壽永)
조선후기 서편제로 이름을 떨친 판소리의 명창.
조선후기 이날치의 제자로 서편제 법통을 이어받은 판소리의 명창.
이창윤 (李昌允)
조선후기 이날치의 제자로 서편제 법통을 이어받은 판소리의 명창.
해방 이후 「수궁가」, 「적벽가」 등 많은 음반을 낸 판소리의 명창.
임방울 (林芳蔚)
해방 이후 「수궁가」, 「적벽가」 등 많은 음반을 낸 판소리의 명창.
개항기 통정대부의 직계를 제수받은 판소리의 명창.
정창업 (丁昌業)
개항기 통정대부의 직계를 제수받은 판소리의 명창.
판소리 강산제(심청가)는 박유전이 창시한 판소리 서편제의 한 유파이다. 박유전이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나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 강산리에 정착하며 형성되었다. 박유전-이날치-정재근-정응민-정권진으로 이어지는 계보를 가지며, 특히 「심청가」가 가장 활발히 전승된다. 판소리 강산제(심청가)는 슬픈 정서를 직접적으로 토로하기보다 여과되고 절제된 슬픔을 표현하고 있으며, 비속한 사설 등이 세련되게 다듬어졌다. 서편제 소리를 바탕으로 동편제 소리의 특징이 가미되어 동편제·서편제 소리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평가된다. ‘보성소리’라고도 한다.
판소리 강산제(심청가) (판소리 江山制(沈靑歌))
판소리 강산제(심청가)는 박유전이 창시한 판소리 서편제의 한 유파이다. 박유전이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나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 강산리에 정착하며 형성되었다. 박유전-이날치-정재근-정응민-정권진으로 이어지는 계보를 가지며, 특히 「심청가」가 가장 활발히 전승된다. 판소리 강산제(심청가)는 슬픈 정서를 직접적으로 토로하기보다 여과되고 절제된 슬픔을 표현하고 있으며, 비속한 사설 등이 세련되게 다듬어졌다. 서편제 소리를 바탕으로 동편제 소리의 특징이 가미되어 동편제·서편제 소리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평가된다. ‘보성소리’라고도 한다.
일제강점기 서편제 판소리의 명창.
박동실 (朴東實)
일제강점기 서편제 판소리의 명창.
대한제국기 원각사에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
정재근 (鄭在根)
대한제국기 원각사에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적벽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한승호 (韓承鎬)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적벽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