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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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기는 조선 후기에 정언, 부사직, 황해도관찰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현종 대 공의(公義) · 사의(私義) 논쟁에서 서필원(徐必遠)을 옹호하였으며, 동지사 서장관(書狀官)으로 파견되어 조선과 청나라의 관계 안정에 힘썼다. 이후 응지소(應旨疏)를 통해 국왕에게 간언하였으며, 경신 대기근 속에서 백성을 구휼하고 사치를 금지하도록 요청하는 등 언관으로서 활동하였다.
조원기 (趙遠期)
조원기는 조선 후기에 정언, 부사직, 황해도관찰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현종 대 공의(公義) · 사의(私義) 논쟁에서 서필원(徐必遠)을 옹호하였으며, 동지사 서장관(書狀官)으로 파견되어 조선과 청나라의 관계 안정에 힘썼다. 이후 응지소(應旨疏)를 통해 국왕에게 간언하였으며, 경신 대기근 속에서 백성을 구휼하고 사치를 금지하도록 요청하는 등 언관으로서 활동하였다.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홍문관교리, 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박태만 (朴泰萬)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홍문관교리, 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정언, 장령,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섬 (李暹)
조선 후기에, 정언, 장령,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서필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5년에 간행한 시문집.
육곡유고 (六谷遺稿)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서필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5년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