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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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판문군에 있는 고려전기 제12대 순종의 능.
성릉 (成陵)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판문군에 있는 고려전기 제12대 순종의 능.
안릉은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고남리 용수산 남록에 있는 고려 전기 제3대 정종과 왕비 문공왕후 박씨가 묻힌 왕릉이다. 정종은 949년 3월 제석원에서 승하하여 송악산 동쪽 안릉에 묻혔는데 이 능은 북한 보존급유적 제552호로 지정되어 있다. 능제는 고려왕릉의 전형적인 3단이고, 병풍석에 12지신상이 조각되어 있고 12각 난간석을 둘러치고 그 주위로 사자석이 배치되어 있다. 1978년 발굴 결과 무덤 칸에는 4벽과 천정에 별자리 등의 벽화가 있고, 바닥에는 왕과 왕후의 관대가 놓여 있고 청자나 금동자물쇠 등의 유물이 확인되었다.
안릉 (安陵)
안릉은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고남리 용수산 남록에 있는 고려 전기 제3대 정종과 왕비 문공왕후 박씨가 묻힌 왕릉이다. 정종은 949년 3월 제석원에서 승하하여 송악산 동쪽 안릉에 묻혔는데 이 능은 북한 보존급유적 제552호로 지정되어 있다. 능제는 고려왕릉의 전형적인 3단이고, 병풍석에 12지신상이 조각되어 있고 12각 난간석을 둘러치고 그 주위로 사자석이 배치되어 있다. 1978년 발굴 결과 무덤 칸에는 4벽과 천정에 별자리 등의 벽화가 있고, 바닥에는 왕과 왕후의 관대가 놓여 있고 청자나 금동자물쇠 등의 유물이 확인되었다.
선릉은 북한 개성특급시 개풍군 해선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8대 현종이 묻힌 왕릉이다. 1031년(현종 22) 5월 현종은 사후 개성부 송악산 선릉에 묻혔으나 조선시대에 이미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현재 선릉이 위치한 곳에는 3기의 능이 나란히 있는데, 선릉떼 3릉 중 1릉의 능제에서 고려 왕릉의 일반적인 4단을 엿볼 수 있다. 석물의 경우 병풍석에 십이지 신상이 새겨져 있고, 석수의 형태가 등 뒤 꼬리의 모습으로 사자형이며, 석인들이 양관 조복을 착용하는 등 고려 전기의 왕릉 양식이어서 현종 선릉으로 여겨진다.
선릉 (宣陵)
선릉은 북한 개성특급시 개풍군 해선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8대 현종이 묻힌 왕릉이다. 1031년(현종 22) 5월 현종은 사후 개성부 송악산 선릉에 묻혔으나 조선시대에 이미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현재 선릉이 위치한 곳에는 3기의 능이 나란히 있는데, 선릉떼 3릉 중 1릉의 능제에서 고려 왕릉의 일반적인 4단을 엿볼 수 있다. 석물의 경우 병풍석에 십이지 신상이 새겨져 있고, 석수의 형태가 등 뒤 꼬리의 모습으로 사자형이며, 석인들이 양관 조복을 착용하는 등 고려 전기의 왕릉 양식이어서 현종 선릉으로 여겨진다.
소릉은 북한 황해북도 개성특급시에 있는 고려 후기 제24대 원종의 왕릉이다. 1274년 원종의 사후 소릉에 묻혔는데, 조선 초기 수호군으로 관리토록 했으나 중종 대부터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현재 개성 룡흥리에는 5기의 고려 무덤이 있는데, 그중 소릉떼 1릉이 규모가 크고 4층단의 능제를 갖추고 있어 원종 소릉으로 여긴다. 소릉떼 1릉의 석물은 난간석과 병풍석, 1쌍의 석수, 2쌍의 문인석이 있다. 주검칸을 발굴한 결과 내부 중앙에는 관대가 있고 북벽은 회칠을 하고 십이지 생초가, 천정에는 별자리 벽화가 그려져 있다.
소릉 (韶陵)
소릉은 북한 황해북도 개성특급시에 있는 고려 후기 제24대 원종의 왕릉이다. 1274년 원종의 사후 소릉에 묻혔는데, 조선 초기 수호군으로 관리토록 했으나 중종 대부터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현재 개성 룡흥리에는 5기의 고려 무덤이 있는데, 그중 소릉떼 1릉이 규모가 크고 4층단의 능제를 갖추고 있어 원종 소릉으로 여긴다. 소릉떼 1릉의 석물은 난간석과 병풍석, 1쌍의 석수, 2쌍의 문인석이 있다. 주검칸을 발굴한 결과 내부 중앙에는 관대가 있고 북벽은 회칠을 하고 십이지 생초가, 천정에는 별자리 벽화가 그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