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실묘"
검색결과 총 4건
지하에 묘광을 판 후 돌을 이용하여 무덤방을 만든 매장시설. 석실묘·석실분.
돌방무덤 (돌房무덤)
지하에 묘광을 판 후 돌을 이용하여 무덤방을 만든 매장시설. 석실묘·석실분.
강화 곤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2대 강종의 왕비 원덕태후 유씨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년)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이다. 지하식 석실과 12각 호석, 정자각 등 고려시대 능제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추었으며 석실 안팎에서 청자사자삼족향로를 비롯해 당·송대 동전과 관정, 철정, 금동장식품, 구슬, 동곳 등이 다수 출토되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강화 곤릉 (江華 坤陵)
강화 곤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2대 강종의 왕비 원덕태후 유씨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년)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이다. 지하식 석실과 12각 호석, 정자각 등 고려시대 능제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추었으며 석실 안팎에서 청자사자삼족향로를 비롯해 당·송대 동전과 관정, 철정, 금동장식품, 구슬, 동곳 등이 다수 출토되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강화 가릉(江華 嘉陵)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4대 원종의 왕비 순경태후 김씨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로 지상식 석실과 8각 호석 등 일반적인 고려 능제와 구분되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강화 가릉 (江華 嘉陵)
강화 가릉(江華 嘉陵)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4대 원종의 왕비 순경태후 김씨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로 지상식 석실과 8각 호석 등 일반적인 고려 능제와 구분되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영월 법흥사 석분은 고려시대에 조성된, 강원도 영월군 법흥사에 있는 돌방[石室] 유적이다. 원형의 봉토 아래에 장방형의 돌방이 조성된 돌방무덤의 형태이다. 통일신라시대 말의 고승인 징효대사와 연관된 돌방무덤이나 승려가 수행하였던 토굴과 같은 역할을 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영월 법흥사 석분 (寧越 法興寺 石墳)
영월 법흥사 석분은 고려시대에 조성된, 강원도 영월군 법흥사에 있는 돌방[石室] 유적이다. 원형의 봉토 아래에 장방형의 돌방이 조성된 돌방무덤의 형태이다. 통일신라시대 말의 고승인 징효대사와 연관된 돌방무덤이나 승려가 수행하였던 토굴과 같은 역할을 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