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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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 묘광을 판 후 돌을 이용하여 무덤방을 만든 매장시설. 석실묘·석실분.
돌방무덤 (돌房무덤)
지하에 묘광을 판 후 돌을 이용하여 무덤방을 만든 매장시설. 석실묘·석실분.
함평 예덕리 신덕 고분군은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전방후원분과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자 시도기념물이다. 이 무덤군은 총 2기로 남북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남쪽에는 전방후원분 1기가 있고 북쪽에는 매장주체시설이 굴식의 돌방으로 된 무덤 1기가 있다. 유물은 이미 도굴되었음에도 뚜껑접시 100여 점, 굽다리접시 3점, 항아리 2점 등이 출토되었다. 이 고분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발굴 조사해 내부가 밝혀진 전방후원분으로 삼국시대 고분연구와 일본 고분과의 비교 연구에 있어 중요한 의미가 있다.
함평 예덕리 신덕 고분군 (咸平 禮德里 新德 古墳群)
함평 예덕리 신덕 고분군은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전방후원분과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자 시도기념물이다. 이 무덤군은 총 2기로 남북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남쪽에는 전방후원분 1기가 있고 북쪽에는 매장주체시설이 굴식의 돌방으로 된 무덤 1기가 있다. 유물은 이미 도굴되었음에도 뚜껑접시 100여 점, 굽다리접시 3점, 항아리 2점 등이 출토되었다. 이 고분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발굴 조사해 내부가 밝혀진 전방후원분으로 삼국시대 고분연구와 일본 고분과의 비교 연구에 있어 중요한 의미가 있다.
앞트기식 고분은 세 벽과 천장을 먼저 완성한 다음 터진 한쪽 벽으로 주검을 넣고 그 벽을 막아서 만든 형식의 무덤이다. 분묘의 입구가 트인 형식으로 ‘횡구식고분(橫口式古墳)’이라고 한다. 묘실 내에 묘길[羨道]을 갖춘 형식과 설치하지 않은 형식으로 구분된다. 묘실의 규모를 크게 하면서 천장을 올리기도 전에 무너지는 한계를 극복하고 추가장인 부부합장을 하기 위해 등장하였다. 이 고분은 주로 가야와 신라에서 성행하였다. 대표적인 고분으로는 안동 조탑동고분, 의성 탑리고분, 부여의 정암리·지산리 고분, 홍성 성호리고분, 익산 성남리고분 등을 들 수 있다.
앞트기식 고분 (앞트기式 古墳)
앞트기식 고분은 세 벽과 천장을 먼저 완성한 다음 터진 한쪽 벽으로 주검을 넣고 그 벽을 막아서 만든 형식의 무덤이다. 분묘의 입구가 트인 형식으로 ‘횡구식고분(橫口式古墳)’이라고 한다. 묘실 내에 묘길[羨道]을 갖춘 형식과 설치하지 않은 형식으로 구분된다. 묘실의 규모를 크게 하면서 천장을 올리기도 전에 무너지는 한계를 극복하고 추가장인 부부합장을 하기 위해 등장하였다. 이 고분은 주로 가야와 신라에서 성행하였다. 대표적인 고분으로는 안동 조탑동고분, 의성 탑리고분, 부여의 정암리·지산리 고분, 홍성 성호리고분, 익산 성남리고분 등을 들 수 있다.
강화 석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1대 희종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년)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다. 지하식 석실과 곡장 등 고려 왕릉의 전형적인 구조를 보이면서도 8각 호석 등 일반적인 고려 능제와 구분되는 특징이 확인되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주는 유적이다.
강화 석릉 (江華 碩陵)
강화 석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1대 희종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년)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다. 지하식 석실과 곡장 등 고려 왕릉의 전형적인 구조를 보이면서도 8각 호석 등 일반적인 고려 능제와 구분되는 특징이 확인되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주는 유적이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영일 냉수리 고분 (迎日 冷水里 古墳)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청주 신봉동 백제 고분군은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덧널무덤 ·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청주시를 관통하고 있는 무심천과 미호천이 만나는 까치내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백제시대의 다양한 묘제가 한 곳에 모여 있어서 이들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는 고분군이다. 특히 움무덤[토광묘]이 다량으로 발견되었고, 백제의 토기와 마구를 중심으로 하는 많은 철기류가 출토되었다. 주위에 산성들이 위치하고 있어서 산성과 고분과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지역사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청주 신봉동 백제 고분군 (淸州 新鳳洞 百濟 古墳群)
청주 신봉동 백제 고분군은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덧널무덤 ·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청주시를 관통하고 있는 무심천과 미호천이 만나는 까치내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백제시대의 다양한 묘제가 한 곳에 모여 있어서 이들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는 고분군이다. 특히 움무덤[토광묘]이 다량으로 발견되었고, 백제의 토기와 마구를 중심으로 하는 많은 철기류가 출토되었다. 주위에 산성들이 위치하고 있어서 산성과 고분과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지역사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거제 아주동 고분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아주동 고분군은 아주동의 서쪽에 위치하는 국사봉에서 동쪽의 옥포만으로 뻗어 내린 남동쪽 구릉 말단부 해발 15∼30m 사이에 분포한다. 다소 높은 지역에서부터 차츰 아래로 내려오며, 일정 거리를 두고 배치되었다. 일정한 묘역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분묘를 조성한 점을 통해 볼 때, 신라가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흡수한 유력한 세력의 집단묘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가야세력권보다 신라토기양식이 다수 출토되는 것은 영남 도서지방에 신라 중앙정부의 지배력을 향상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거제 아주동 고분 (居濟 鵝州洞 古墳)
거제 아주동 고분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아주동 고분군은 아주동의 서쪽에 위치하는 국사봉에서 동쪽의 옥포만으로 뻗어 내린 남동쪽 구릉 말단부 해발 15∼30m 사이에 분포한다. 다소 높은 지역에서부터 차츰 아래로 내려오며, 일정 거리를 두고 배치되었다. 일정한 묘역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분묘를 조성한 점을 통해 볼 때, 신라가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흡수한 유력한 세력의 집단묘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가야세력권보다 신라토기양식이 다수 출토되는 것은 영남 도서지방에 신라 중앙정부의 지배력을 향상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경주 동천동 유적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덧널무덤·굴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일제강점기, 1993년 대구대학교 박물관, 1994년 경주박물관 등이 발굴조사하였다. 특히 1994년 조사된 고분은 하나의 봉토 안에 돌방무덤과 화장무덤 1기가 조성된 것으로 경주에서 제일 빠른 시기인 6세게 중엽의 화장무덤이다. 이 일대는 오래 전부터 다수의 집단이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면서 집단묘역으로 이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고분군은 주변의 산지에 무덤이 축조되는 법흥왕 이후의 고분들로 같은 시기의 충효동, 서악동 등에 분포하는 고분들과 비견될 수 있다.
경주 동천동 유적 (慶州 東川洞 遺蹟)
경주 동천동 유적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덧널무덤·굴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일제강점기, 1993년 대구대학교 박물관, 1994년 경주박물관 등이 발굴조사하였다. 특히 1994년 조사된 고분은 하나의 봉토 안에 돌방무덤과 화장무덤 1기가 조성된 것으로 경주에서 제일 빠른 시기인 6세게 중엽의 화장무덤이다. 이 일대는 오래 전부터 다수의 집단이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면서 집단묘역으로 이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고분군은 주변의 산지에 무덤이 축조되는 법흥왕 이후의 고분들로 같은 시기의 충효동, 서악동 등에 분포하는 고분들과 비견될 수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후기 장방형으로 축조된 돌방무덤. 석실분.
강화 능내리 석실분 (江華 陵內里 石室墳)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후기 장방형으로 축조된 돌방무덤. 석실분.
논산 모촌리 고분은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굴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92년에 구덩식 돌방무덤 13기, 굴식 돌방무덤 1기, 독무덤 1기의 총 15기, 1993년에 구덩식 돌방무덤 16기가 발굴 조사되었다. 구덩식 돌방무덤은 백제의 지방 토착 묘제로서의 전형적 형상을 갖추고 있다. 돌덧널·독 등의 독무덤은 구덩식에 배장된 형태로 사용되었다. 굴식 돌방무덤은 구덩식 돌방무덤군 지역에 굴식의 확대 사용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출토 유물은 무기류 중심의 철기류와 항아리, 접시, 소형호 등의 토기류 등이다.
논산 모촌리 고분 (論山 茅村里 古墳)
논산 모촌리 고분은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굴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92년에 구덩식 돌방무덤 13기, 굴식 돌방무덤 1기, 독무덤 1기의 총 15기, 1993년에 구덩식 돌방무덤 16기가 발굴 조사되었다. 구덩식 돌방무덤은 백제의 지방 토착 묘제로서의 전형적 형상을 갖추고 있다. 돌덧널·독 등의 독무덤은 구덩식에 배장된 형태로 사용되었다. 굴식 돌방무덤은 구덩식 돌방무덤군 지역에 굴식의 확대 사용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출토 유물은 무기류 중심의 철기류와 항아리, 접시, 소형호 등의 토기류 등이다.
집안 우산하 41호분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 태왕향 우산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상·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으로 횡혈식석실분이다. 건축 시대는 고구려 5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묘실은 기단 중앙부에 거대한 판석들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석실의 벽면에는 횡으로 35m의 간격을 두고 연꽃이 묘사되어 있고 장막이 내려진 가옥 중앙에 남자상이 그려져 있는데 묘주로 보인다. 이 무덤은 고구려 벽화고분 중 유일한 석분으로, 고구려에서는 적석묘에 묘실을 만들면서부터 묘실 내에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귀중한 유적 자료이다.
집안 우산하 41호분 (集安 禹山下 四十一號墳)
집안 우산하 41호분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 태왕향 우산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상·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으로 횡혈식석실분이다. 건축 시대는 고구려 5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묘실은 기단 중앙부에 거대한 판석들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석실의 벽면에는 횡으로 35m의 간격을 두고 연꽃이 묘사되어 있고 장막이 내려진 가옥 중앙에 남자상이 그려져 있는데 묘주로 보인다. 이 무덤은 고구려 벽화고분 중 유일한 석분으로, 고구려에서는 적석묘에 묘실을 만들면서부터 묘실 내에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귀중한 유적 자료이다.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금동제환·철제도자조각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
부여 신리 고분 (扶餘 新里 古墳)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금동제환·철제도자조각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 봉토석실분.
춘천 신매리 석실 고분 (春川 新梅里 石室 古墳)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 봉토석실분.
소릉(紹陵)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고려 후기 제21대 국왕 희종의 비인 성평왕후 임씨의 능이다. 1247년 강화에서 장사 지냈으므로 무덤은 강화에 있을 것이나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위치를 알 수 없다. 내가면 황천리와 외포리에 관련 지명과 무덤군이 남아 있지만, 지표 조사 결과 왕릉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양도면 능내리에 있는 2기의 왕릉에 대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가릉이 소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소릉 (紹陵)
소릉(紹陵)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고려 후기 제21대 국왕 희종의 비인 성평왕후 임씨의 능이다. 1247년 강화에서 장사 지냈으므로 무덤은 강화에 있을 것이나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위치를 알 수 없다. 내가면 황천리와 외포리에 관련 지명과 무덤군이 남아 있지만, 지표 조사 결과 왕릉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양도면 능내리에 있는 2기의 왕릉에 대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가릉이 소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신암리 고분군 (扶餘 莘巖里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牧丹江市) 발해진(渤海鎭) 대주둔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흑룡강성 대주둔 고분군 (黑龍江省 大朱屯 古墳群)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牧丹江市) 발해진(渤海鎭) 대주둔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