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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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편찬한 선종불서를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선어록.
진실주집 (眞實珠集)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편찬한 선종불서를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선어록.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지은 선어록을 1462년에 간행한 불교서. 간경도감본.
진실주집 (眞實珠集)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지은 선어록을 1462년에 간행한 불교서. 간경도감본.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지은 선어록을 1462년에 간행한 불교서. 간경도감본.
진실주집 (眞實珠集)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지은 선어록을 1462년에 간행한 불교서. 간경도감본.
『속진실주집(續眞實珠集)』은 중국 송나라 예묘행(倪妙行)이 여러 선사의 명(銘) · 가(歌) · 심요(心要) · 법어(法語) · 시(詩) · 문(文) 등을 모아 편집한 일종의 선어록(禪語錄)인 『진실주집(眞實珠集)』을 발췌하여 제작한 속편이라는 의미로 휴정이 붙인 이름이다. 1860년에 휴정의 친필을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조선 중기 선풍(禪風)의 중심을 이루었던 휴정이 선가의 귀감이 되는 내용을 발췌하였다는 점에서 휴정의 선사상을 알 수 있는 좋은 자료이며, 서예사적 가치 또한 뛰어나다.
속진실주집 (續眞實珠集)
『속진실주집(續眞實珠集)』은 중국 송나라 예묘행(倪妙行)이 여러 선사의 명(銘) · 가(歌) · 심요(心要) · 법어(法語) · 시(詩) · 문(文) 등을 모아 편집한 일종의 선어록(禪語錄)인 『진실주집(眞實珠集)』을 발췌하여 제작한 속편이라는 의미로 휴정이 붙인 이름이다. 1860년에 휴정의 친필을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조선 중기 선풍(禪風)의 중심을 이루었던 휴정이 선가의 귀감이 되는 내용을 발췌하였다는 점에서 휴정의 선사상을 알 수 있는 좋은 자료이며, 서예사적 가치 또한 뛰어나다.
통영(統營) 연화사(達花寺) 『증도가(證道歌)』는 1474년(성종 5) 고려 고종 때 발행한 판본을 복각하여 인출한 불교 시가이다. 이 시가는 영가대사 현각이 선종의 진리에 관한 깨달음을 칠언으로 노래한 장편시이다. 고려 때 최이의 발원으로 1230년(고종 17) 금속활자본과 목판본이 간행되었고, 조선시대 복각 목판본이 계속 발행되었으며 세종 · 세조 때는 금속활자본이 간인되었다. 연화사 도서는 명확한 간행 기록이 있고 인출 및 보관 상태가 양호하며, 임진왜란 이전인 1474년에 간행된 귀중본이다.
통영 연화사 증도가 (統營 達花寺 證道歌)
통영(統營) 연화사(達花寺) 『증도가(證道歌)』는 1474년(성종 5) 고려 고종 때 발행한 판본을 복각하여 인출한 불교 시가이다. 이 시가는 영가대사 현각이 선종의 진리에 관한 깨달음을 칠언으로 노래한 장편시이다. 고려 때 최이의 발원으로 1230년(고종 17) 금속활자본과 목판본이 간행되었고, 조선시대 복각 목판본이 계속 발행되었으며 세종 · 세조 때는 금속활자본이 간인되었다. 연화사 도서는 명확한 간행 기록이 있고 인출 및 보관 상태가 양호하며, 임진왜란 이전인 1474년에 간행된 귀중본이다.
창원(昌原) 대광사(大廣寺) 『석문홍각범임간록(石門洪覺範林間錄)』은 1468년(세조 14) 경상도 상주에서 판각한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조선 후기에 인쇄한 불서이다. 북송시대 혜홍 각범이 찬술한 300여 편의 선어록으로, 중국 선종의 초조 달마대사, 5조 홍인, 6조 혜능, 종밀 및 한국의 원효, 의천 등 90여 승려들의 생애와 행적이 기술되어 있다. 또한, 『금강경』, 『유마경』, 『수능엄경』, 『대반열반경』, 『법화경』, 『종경록』 등의 경전과 『대지도론』 등의 논서를 인용하여 불교의 근본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
창원 대광사 석문홍각범임간록 (昌原 大廣寺 石門洪覺範林間錄)
창원(昌原) 대광사(大廣寺) 『석문홍각범임간록(石門洪覺範林間錄)』은 1468년(세조 14) 경상도 상주에서 판각한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조선 후기에 인쇄한 불서이다. 북송시대 혜홍 각범이 찬술한 300여 편의 선어록으로, 중국 선종의 초조 달마대사, 5조 홍인, 6조 혜능, 종밀 및 한국의 원효, 의천 등 90여 승려들의 생애와 행적이 기술되어 있다. 또한, 『금강경』, 『유마경』, 『수능엄경』, 『대반열반경』, 『법화경』, 『종경록』 등의 경전과 『대지도론』 등의 논서를 인용하여 불교의 근본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