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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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각별설(五性各別說)이란 성불할 수 있는 가능성에 따라 중생을 다섯 부류로 나눈 유식학파의 교리이다. 성문정성, 독각정성, 보살정성, 부정정성, 무유정성의 다섯 부류 중 보살정성과 부정정성의 일부에 대해서만 성불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한다. 그로 인해 오성각별설은 모든 중생이 성불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일성개성불' 사상과 대립된다.
오성각별설 (五性各別說)
오성각별설(五性各別說)이란 성불할 수 있는 가능성에 따라 중생을 다섯 부류로 나눈 유식학파의 교리이다. 성문정성, 독각정성, 보살정성, 부정정성, 무유정성의 다섯 부류 중 보살정성과 부정정성의 일부에 대해서만 성불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한다. 그로 인해 오성각별설은 모든 중생이 성불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일성개성불' 사상과 대립된다.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연밀초(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義釋演密鈔)』는 당나라 선무외(善無畏)가 밀교 경전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을 7권으로 번역하자, 이를 그의 제자 일행(一行)이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義釋)』 14권으로 주석한 것을, 다시 요나라 승려 각원이 10권으로 풀이한 불교 주석서이다.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연밀초 (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義釋演密鈔)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연밀초(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義釋演密鈔)』는 당나라 선무외(善無畏)가 밀교 경전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을 7권으로 번역하자, 이를 그의 제자 일행(一行)이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義釋)』 14권으로 주석한 것을, 다시 요나라 승려 각원이 10권으로 풀이한 불교 주석서이다.
『삼편성불편(三遍成佛篇)』은 통일신라의 승려 순지(順之, 생몰년 미상)가 성불에 대해 설한 불교서이다. 삼편성불편이란 증리성불(證理成佛)·행만성불(行滿成佛)·시현성불(示現成佛)의 세 가지로 성불을 설명하고, 이어 돈증실제편(頓證實際篇)·회점증실제편(廻漸證實際篇)·점증실제편(漸證實際篇)으로 그 실천적인 측면을 제시한 것을 말한다. 이는 화엄교학을 근간으로 선을 융합한다는 측면에서 순지의 교선융합(敎禪融合)적 면모를 보여 준다.
삼편성불편 (三遍成佛篇)
『삼편성불편(三遍成佛篇)』은 통일신라의 승려 순지(順之, 생몰년 미상)가 성불에 대해 설한 불교서이다. 삼편성불편이란 증리성불(證理成佛)·행만성불(行滿成佛)·시현성불(示現成佛)의 세 가지로 성불을 설명하고, 이어 돈증실제편(頓證實際篇)·회점증실제편(廻漸證實際篇)·점증실제편(漸證實際篇)으로 그 실천적인 측면을 제시한 것을 말한다. 이는 화엄교학을 근간으로 선을 융합한다는 측면에서 순지의 교선융합(敎禪融合)적 면모를 보여 준다.
견등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활동한 『화엄일승성불묘의』, 『대승기신론동현장』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며, 9세기 중엽에 활동하였다. 우리나라에는 그에 관한 기록이 전혀 없고 일본에만 관련 기록이 남아 있다. 그의 저술에 일본 화엄종 주레의 저술이 인용되어 있어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의상 계통과 상통하면서도 『대승기신론』과 원효의 사상을 아우르는 입장을 보인다.
견등 (見登)
견등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활동한 『화엄일승성불묘의』, 『대승기신론동현장』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며, 9세기 중엽에 활동하였다. 우리나라에는 그에 관한 기록이 전혀 없고 일본에만 관련 기록이 남아 있다. 그의 저술에 일본 화엄종 주레의 저술이 인용되어 있어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의상 계통과 상통하면서도 『대승기신론』과 원효의 사상을 아우르는 입장을 보인다.
『화엄일승성불묘의』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견등이 화엄사상에 기초하여 성불론을 논한 불교서이다. 대략 9세기 초에서 10세기 초 사이에 일본에서 저술한 불교서로서 1권이며 현존한다. 저자인 견등과 『화엄일승성불묘의』 모두 우리나라에서는 관련 기록이 보이지 않으며 일본에서만 관련 기록이 발견된다.
화엄일승성불묘의 (華嚴一乘成佛妙義)
『화엄일승성불묘의』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견등이 화엄사상에 기초하여 성불론을 논한 불교서이다. 대략 9세기 초에서 10세기 초 사이에 일본에서 저술한 불교서로서 1권이며 현존한다. 저자인 견등과 『화엄일승성불묘의』 모두 우리나라에서는 관련 기록이 보이지 않으며 일본에서만 관련 기록이 발견된다.
현신성불 사상은 현재의 몸 그대로 부처가 되거나 극락세계에 왕생할 수 있다는 불교 교리이다. 현생성불 혹은 즉신성불이라고도 하는데, 통일신라 시대에 이러한 교리가 정토신앙과 결합하여, 윤회를 겪지 않고 이 몸 그대로 부처가 되어 극락세계에 나아간다는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현신성불사상 (現身成佛思想)
현신성불 사상은 현재의 몸 그대로 부처가 되거나 극락세계에 왕생할 수 있다는 불교 교리이다. 현생성불 혹은 즉신성불이라고도 하는데, 통일신라 시대에 이러한 교리가 정토신앙과 결합하여, 윤회를 겪지 않고 이 몸 그대로 부처가 되어 극락세계에 나아간다는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성불수구대다라니』는 해인사 원당암의 아미타불 복장에서 발견된 것으로 크기가 7.2×4.8cm의 작은 수진본이며 절첩 형태의 목판본이다. 권말에 갑인년 1374년(공민왕 23)에 다라니를 지니면서 영험을 얻고자 하여 을묘년 1375년(우왕 1) 겨울에 박면(朴免)의 시주와 발원으로 간행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성불수구대다라니 (成佛隨求大陀羅尼)
『성불수구대다라니』는 해인사 원당암의 아미타불 복장에서 발견된 것으로 크기가 7.2×4.8cm의 작은 수진본이며 절첩 형태의 목판본이다. 권말에 갑인년 1374년(공민왕 23)에 다라니를 지니면서 영험을 얻고자 하여 을묘년 1375년(우왕 1) 겨울에 박면(朴免)의 시주와 발원으로 간행하였다는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