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산자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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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현유향 성산자촌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산성.
돈화 성산자산성 (敦化 城山子山城)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현유향 성산자촌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산성.
돈화 오동성지는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초기 도성으로 추정되는 성곽터이다. 오동성의 전체 평면 형태는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진 ‘회(回)’자 형이며 외성은 장방형의 긴 네모 모양이다. 성벽의 동서 길이는 약 400m, 남북 너비는 약 200m로, 전체 둘레는 약 1.2㎞이다. 현재 동벽, 북벽은 남아 있지 않고 남벽과 서벽 일부 성벽만 남아 있다. 성벽은 흙을 다져 만들었으며 성벽의 높이는 1.5∼2.5m이다. 최근 중국 측에서 발굴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오동성은 금대의 성곽으로 파악하고 있어 논란의 여지가 있다.
돈화 오동성지 (敦化 敖東城址)
돈화 오동성지는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초기 도성으로 추정되는 성곽터이다. 오동성의 전체 평면 형태는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진 ‘회(回)’자 형이며 외성은 장방형의 긴 네모 모양이다. 성벽의 동서 길이는 약 400m, 남북 너비는 약 200m로, 전체 둘레는 약 1.2㎞이다. 현재 동벽, 북벽은 남아 있지 않고 남벽과 서벽 일부 성벽만 남아 있다. 성벽은 흙을 다져 만들었으며 성벽의 높이는 1.5∼2.5m이다. 최근 중국 측에서 발굴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오동성은 금대의 성곽으로 파악하고 있어 논란의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