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씨"
검색결과 총 7건
창녕성씨(昌寧成氏) 관계 문적을 새긴 책판.
물계서원 소장 책판 (勿溪書院 所藏 冊板)
창녕성씨(昌寧成氏) 관계 문적을 새긴 책판.
조선시대 유명한 성씨와 인물들의 가계를 기록한 족보.
명현세보 (名顯世譜)
조선시대 유명한 성씨와 인물들의 가계를 기록한 족보.
『안의현 호적대장』은 1825년(순조 25)~1888년(고종 25) 사이 경상도 안의현(安義縣)에서 관내(管內)의 호구를 조사하고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호적대장이다. 현재 12개 식년(式年)의 14책을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서 소장 중이다.
안의현 호적대장 (安義縣 戶籍臺帳)
『안의현 호적대장』은 1825년(순조 25)~1888년(고종 25) 사이 경상도 안의현(安義縣)에서 관내(管內)의 호구를 조사하고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호적대장이다. 현재 12개 식년(式年)의 14책을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서 소장 중이다.
『안동권씨성화보』는 1476년(성종 7)에 간행된 안동권씨의 족보이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목판본으로 소장되어 있으며, 권씨의 내외손이 되는 권제, 권람, 서거정 등이 편집한 것을 경상도관찰사 윤호가 안동에서 간행하였다. 계보도에서 외손을 무제한 수록하고 자녀를 출생순으로 기재하며 여성의 재혼을 기록하는 등 조선 후기 족보와는 크게 다른 편집 방식을 채택하였다. 또한 조선 전기 중앙 관료층의 혈연 및 혼인 네트워크를 잘 보여 주고 있어서, 15세기 『문화유씨가정보』와 함께 후대 족보의 편찬에 지대한 영향을 준 자료로 평가된다.
안동권씨 성화보 (安東權氏 成化譜)
『안동권씨성화보』는 1476년(성종 7)에 간행된 안동권씨의 족보이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목판본으로 소장되어 있으며, 권씨의 내외손이 되는 권제, 권람, 서거정 등이 편집한 것을 경상도관찰사 윤호가 안동에서 간행하였다. 계보도에서 외손을 무제한 수록하고 자녀를 출생순으로 기재하며 여성의 재혼을 기록하는 등 조선 후기 족보와는 크게 다른 편집 방식을 채택하였다. 또한 조선 전기 중앙 관료층의 혈연 및 혼인 네트워크를 잘 보여 주고 있어서, 15세기 『문화유씨가정보』와 함께 후대 족보의 편찬에 지대한 영향을 준 자료로 평가된다.
족보는 친인척 관계를 계통적으로 증빙하는 명부이다. 족보는 동아시아 고대 왕조 국가가 지배층에 대한 집권적 통치의 필요성에 따라 작성토록 한 것에서 유래한다. 귀족의 특권이 부정됨에 따라 민간에서 이에 대응하는 형태로 족보가 편찬되기 시작했다. 조선 전기의 족보는 편찬에 참여한 여러 성씨의 가족들이 선조들의 혼인 관계에 근거하여 신분적 결합을 꾀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조선 후기 족보는 부계 남성 중심의 계보로 전환되었는데, 여러 성씨의 부계 친족들이 부계 남성의 신분적 정통성과 통혼권 내의 혼인 관계 증빙을 분담했다.
족보 (族譜)
족보는 친인척 관계를 계통적으로 증빙하는 명부이다. 족보는 동아시아 고대 왕조 국가가 지배층에 대한 집권적 통치의 필요성에 따라 작성토록 한 것에서 유래한다. 귀족의 특권이 부정됨에 따라 민간에서 이에 대응하는 형태로 족보가 편찬되기 시작했다. 조선 전기의 족보는 편찬에 참여한 여러 성씨의 가족들이 선조들의 혼인 관계에 근거하여 신분적 결합을 꾀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조선 후기 족보는 부계 남성 중심의 계보로 전환되었는데, 여러 성씨의 부계 친족들이 부계 남성의 신분적 정통성과 통혼권 내의 혼인 관계 증빙을 분담했다.
조선전기 문신·학자 김종직이 신라 말에서 조선 초에 이르는 126인의 한시 517수를 수록한 시선집.
청구풍아 (靑丘風雅)
조선전기 문신·학자 김종직이 신라 말에서 조선 초에 이르는 126인의 한시 517수를 수록한 시선집.
삼국시대 백제 후기의 대표적 귀족가문의 8개 성씨.
대성팔족 (大姓八族)
삼국시대 백제 후기의 대표적 귀족가문의 8개 성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