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_고문"
검색결과 총 3건
박영숙은 기독교 여성운동을 시작으로 환경운동, 생명문화운동, 민주화운동 등 사회운동을 펼쳤으며, 평화민주당 부총재 및 총재 권한 대행 그리고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활약하는 한편 제13대 국회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여성사회운동가이자 정치인이었다.
박영숙 (朴英淑)
박영숙은 기독교 여성운동을 시작으로 환경운동, 생명문화운동, 민주화운동 등 사회운동을 펼쳤으며, 평화민주당 부총재 및 총재 권한 대행 그리고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활약하는 한편 제13대 국회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여성사회운동가이자 정치인이었다.
부천경찰서성고문사건(富川警察署性拷問事件)은 1986년 6월 6일과 7일에 노동 현장 위장취업 혐의로 연행된 여학생에게 부천경찰서 경장이 성 고문을 가한 사건이다. 부천경찰서 경장 문귀동은 노동 현장 위장취업자 수사 도중 여성 연행자 권인숙을 강제 추행하였다. 피해자가 증언을 하며 각종 집회와 성명서가 쏟아졌고 대규모의 변호인단이 꾸려져 법정 공방이 이어졌다. 그러나 검찰은 가해자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고 사건을 종결시켰다. 이 사건은 1987년 6월항쟁 후 재수사가 추진되어 가해자에 대해 징역 5년이 선고되었다.
부천경찰서 성고문사건 (富川警察署 性拷問事件)
부천경찰서성고문사건(富川警察署性拷問事件)은 1986년 6월 6일과 7일에 노동 현장 위장취업 혐의로 연행된 여학생에게 부천경찰서 경장이 성 고문을 가한 사건이다. 부천경찰서 경장 문귀동은 노동 현장 위장취업자 수사 도중 여성 연행자 권인숙을 강제 추행하였다. 피해자가 증언을 하며 각종 집회와 성명서가 쏟아졌고 대규모의 변호인단이 꾸려져 법정 공방이 이어졌다. 그러나 검찰은 가해자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고 사건을 종결시켰다. 이 사건은 1987년 6월항쟁 후 재수사가 추진되어 가해자에 대해 징역 5년이 선고되었다.
조영래는 대한민국의 인권변호사로, 『전태일평전』의 집필자이자 1980년대 노동·여성·환경 관련 사건의 변론을 맡았던 인물이다. 1972년 서울대생 내란음모 사건으로 1년 6개월간 복역하고 1974년 민청학련사건으로 6년간 도피 생활을 하는 등 고초를 겪었다. 1983년 시민공익법률사무소를 개설하여 망원동 수재집단의 소송사건, 이경숙사건(여성조기정년제 철폐사건),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상봉동 진폐소송사건 등을 맡았다.
조영래 (趙英來)
조영래는 대한민국의 인권변호사로, 『전태일평전』의 집필자이자 1980년대 노동·여성·환경 관련 사건의 변론을 맡았던 인물이다. 1972년 서울대생 내란음모 사건으로 1년 6개월간 복역하고 1974년 민청학련사건으로 6년간 도피 생활을 하는 등 고초를 겪었다. 1983년 시민공익법률사무소를 개설하여 망원동 수재집단의 소송사건, 이경숙사건(여성조기정년제 철폐사건),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상봉동 진폐소송사건 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