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세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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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는 조선 후기에 조선 금석학파를 성립하고 추사체를 완성한 문신, 학자, 서화가이다. 어려서 박제가와 같은 석학에게 배웠고, 24세에 참여한 사행 때 청의 학자들과 만난 후 학문에 진전을 크게 이루어 조선의 금석학을 일신하고 서화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 1840년에는 제주 유배객이 되어 9년 동안 위리안치형을 당했지만, 유배 생활도 그의 내공으로 작용하여 걸작 「세한도」를 그렸다. 세속과 무관한 자가풍의 글씨와 학술 세계를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김정희 (金正喜)
김정희는 조선 후기에 조선 금석학파를 성립하고 추사체를 완성한 문신, 학자, 서화가이다. 어려서 박제가와 같은 석학에게 배웠고, 24세에 참여한 사행 때 청의 학자들과 만난 후 학문에 진전을 크게 이루어 조선의 금석학을 일신하고 서화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 1840년에는 제주 유배객이 되어 9년 동안 위리안치형을 당했지만, 유배 생활도 그의 내공으로 작용하여 걸작 「세한도」를 그렸다. 세속과 무관한 자가풍의 글씨와 학술 세계를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권돈인은 조선 후기에 우의정·좌의정·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서화가이다. 1813년(순조 13) 증광 문과에 급제하였고, 사간원 헌납을 거쳐 이조 판서, 우의정, 좌의정을 역임한 뒤 1845년(헌종 11) 영의정에 올랐다. 문사 관료와 폭넓게 교유하여 고증학과 금석학을 연구하고 서화 제작 및 감상에 심취했다. 추사 김정희와 친분이 돈독했다. 대표작으로는 「세한도」가 있다.
권돈인 (權敦仁)
권돈인은 조선 후기에 우의정·좌의정·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서화가이다. 1813년(순조 13) 증광 문과에 급제하였고, 사간원 헌납을 거쳐 이조 판서, 우의정, 좌의정을 역임한 뒤 1845년(헌종 11) 영의정에 올랐다. 문사 관료와 폭넓게 교유하여 고증학과 금석학을 연구하고 서화 제작 및 감상에 심취했다. 추사 김정희와 친분이 돈독했다. 대표작으로는 「세한도」가 있다.
조선후기 지중추부사, 온양군수 등을 역임한 역관. 문인.
이상적 (李尙迪)
조선후기 지중추부사, 온양군수 등을 역임한 역관. 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