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백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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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산맥(蘆嶺山脈)은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전라남도 무안군에 이르는 산맥이다. 이 산맥은 전라남도와 전북특별자치도의 경계를 이루며, 약 200㎞ 길이의 구릉성 산지에 해당한다. 노령(蘆嶺)이라는 명칭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입암면과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사이의 도 경계를 이루는 고개에서 유래하였다. 노령산맥에는 운장산(1,126m), 마이산(680m), 내장산 신선봉(763m), 방장산(734m), 태청산(593m), 불갑산(516m) 등이 있으며, 산맥 내에는 도립공원을 비롯한 유명 사찰들이 위치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노령산맥 (蘆嶺山脈)
노령산맥(蘆嶺山脈)은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전라남도 무안군에 이르는 산맥이다. 이 산맥은 전라남도와 전북특별자치도의 경계를 이루며, 약 200㎞ 길이의 구릉성 산지에 해당한다. 노령(蘆嶺)이라는 명칭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입암면과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사이의 도 경계를 이루는 고개에서 유래하였다. 노령산맥에는 운장산(1,126m), 마이산(680m), 내장산 신선봉(763m), 방장산(734m), 태청산(593m), 불갑산(516m) 등이 있으며, 산맥 내에는 도립공원을 비롯한 유명 사찰들이 위치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과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용화면에 걸쳐 있는 산.
민주지산 (珉周之山)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과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용화면에 걸쳐 있는 산.
금원산은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과 북상면, 함양군 안의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남으로 기백산(1,331m)과 남령을 거쳐 남덕유산(1,507m)과 이어진다. 단지봉(丹芝峰, 1,258m), 삼봉산(三峰山, 1,234m), 덕유산(德裕山, 1,594m) 등과 호남·영남 양지방의 경계를 이룬다. 옛날 이 산속에 금빛 원숭이가 날뛰어 한 도사가 바위 속에 가두었다는 전설에 따라 금원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금원산 (金猿山)
금원산은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과 북상면, 함양군 안의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남으로 기백산(1,331m)과 남령을 거쳐 남덕유산(1,507m)과 이어진다. 단지봉(丹芝峰, 1,258m), 삼봉산(三峰山, 1,234m), 덕유산(德裕山, 1,594m) 등과 호남·영남 양지방의 경계를 이룬다. 옛날 이 산속에 금빛 원숭이가 날뛰어 한 도사가 바위 속에 가두었다는 전설에 따라 금원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괘관산은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과 병곡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괘관산은 갓을 쓴 형상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2009년 닭의 볏처럼 생긴 봉우리라는 뜻의 계관봉으로 공식 변경되었다.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에 위치한 대봉산의 최고봉으로, 백두대간과 소백산맥에 속하며 위천이 산 남쪽을 따라 흐른다. 괘관산 일대는 사계절 경관이 아름답고, 북쪽 송계천 인근에는 고려 말 현인 염만수를 기려 세운 관운정이 있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장소로 평가된다.
괘관산 (掛冠山)
괘관산은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과 병곡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괘관산은 갓을 쓴 형상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2009년 닭의 볏처럼 생긴 봉우리라는 뜻의 계관봉으로 공식 변경되었다.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에 위치한 대봉산의 최고봉으로, 백두대간과 소백산맥에 속하며 위천이 산 남쪽을 따라 흐른다. 괘관산 일대는 사계절 경관이 아름답고, 북쪽 송계천 인근에는 고려 말 현인 염만수를 기려 세운 관운정이 있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장소로 평가된다.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풍면에 걸쳐 있는 산.
대덕산 (大德山)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풍면에 걸쳐 있는 산.
월악산(月岳山)은 충청북도 제천시 · 단양군 · 충주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월악산은 높이 1,095.3m의 화강암으로 된 산이다. 소백산맥에 위치하며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산악 지대이다. 충주호(忠州湖)/청풍호에 바로 인접하여 있고, 산의 동북쪽에는 소백산 국립공원이, 남서쪽으로는 속리산 국립공원이 있다. 산 정상부에서 풍화되고 남은 화강암이 노출된 지형을 볼 수 있다.
월악산 (月岳山)
월악산(月岳山)은 충청북도 제천시 · 단양군 · 충주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월악산은 높이 1,095.3m의 화강암으로 된 산이다. 소백산맥에 위치하며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산악 지대이다. 충주호(忠州湖)/청풍호에 바로 인접하여 있고, 산의 동북쪽에는 소백산 국립공원이, 남서쪽으로는 속리산 국립공원이 있다. 산 정상부에서 풍화되고 남은 화강암이 노출된 지형을 볼 수 있다.
소백산은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에 있는 소백산맥의 중심이 되는 산이다. 영남지괴에 해당하는 편마암으로 된 산지가 나타나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있는 명산이다. 남서부는 낙동강의 수계를, 북동부는 한강의 수계를 이루는 분수계를 이룬다. 근대 이전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고갯길들이 인근에 나타나며 한반도 식물 자원중 31.2%가 나타나는 등 생태적 다양성이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지형 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이 관심을 받고 있다.
소백산 (小白山)
소백산은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에 있는 소백산맥의 중심이 되는 산이다. 영남지괴에 해당하는 편마암으로 된 산지가 나타나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있는 명산이다. 남서부는 낙동강의 수계를, 북동부는 한강의 수계를 이루는 분수계를 이룬다. 근대 이전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고갯길들이 인근에 나타나며 한반도 식물 자원중 31.2%가 나타나는 등 생태적 다양성이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지형 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이 관심을 받고 있다.
오주서는 통일신라시대 나당전쟁기에 청주, 완산주, 한산주, 우수주, 하서주 등 5개 주에 설치되었던 기보병 군단이다. 소백산맥을 축으로 전개된 공세적 방어전략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당나라의 침략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던 신라의 군사전략을 보여준다.
오주서 (五州誓)
오주서는 통일신라시대 나당전쟁기에 청주, 완산주, 한산주, 우수주, 하서주 등 5개 주에 설치되었던 기보병 군단이다. 소백산맥을 축으로 전개된 공세적 방어전략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당나라의 침략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던 신라의 군사전략을 보여준다.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과 충청북도 영동군 추풍령면 사이에 있는 고개.
추풍령 (秋風嶺)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과 충청북도 영동군 추풍령면 사이에 있는 고개.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무주군·장수군에 걸쳐 있는 고원.
진안고원 (鎭安高原)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무주군·장수군에 걸쳐 있는 고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해당하는 분지 형태의 고원.
운봉고원 (雲峰高原)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해당하는 분지 형태의 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