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성왕"
검색결과 총 6건
통일신라의 제41대 헌덕왕의 동생인 왕족.
김중공 (金仲恭)
통일신라의 제41대 헌덕왕의 동생인 왕족.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대아찬 관등의 귀족.
김숙명 (金叔明)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대아찬 관등의 귀족.
애장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0대(재위: 800~809) 왕이다. 12세의 나이로 즉위하여 작은아버지 김언승의 섭정을 받았지만, 재위 6년에 친정을 행하여 중앙과 지방의 개혁을 단행하였다. 막대한 비용이 드는 불사(佛事)를 금지시키며 귀족 세력을 제어하면서 왕권을 강화하였지만, 재위 10년에 김언승에게 시해되었다.
애장왕 (哀莊王)
애장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0대(재위: 800~809) 왕이다. 12세의 나이로 즉위하여 작은아버지 김언승의 섭정을 받았지만, 재위 6년에 친정을 행하여 중앙과 지방의 개혁을 단행하였다. 막대한 비용이 드는 불사(佛事)를 금지시키며 귀족 세력을 제어하면서 왕권을 강화하였지만, 재위 10년에 김언승에게 시해되었다.
통일신라의 제39대 소성왕의 어머니인 왕족.
성목태후 (聖穆太后)
통일신라의 제39대 소성왕의 어머니인 왕족.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2대 흥덕왕의 왕비.
장화부인 (章和夫人)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2대 흥덕왕의 왕비.
헌덕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809~826년이다. 할아버지인 원성왕 대부터 주요 관직을 거치면서 정치적 기반을 다졌다. 형인 소성왕이 즉위 2년 만에 죽고 어린 조카 애장왕이 즉위하자 섭정을 하다가 난을 일으켜 애장왕을 살해하고 왕위에 올랐다. 관제개혁을 통해 왕권강화를 도모했고, 불사를 금하여 귀족세력을 억압했으며, 일가가 정치권력을 독점하자 반발한 구귀족들이 김헌창의 난을 일으켰다. 819년에 당의 요청으로 군사 3만을 보내 절도사의 반란진압을 도왔고, 826년에는 패강에 300리 장성을 쌓았다.
헌덕왕 (憲德王)
헌덕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809~826년이다. 할아버지인 원성왕 대부터 주요 관직을 거치면서 정치적 기반을 다졌다. 형인 소성왕이 즉위 2년 만에 죽고 어린 조카 애장왕이 즉위하자 섭정을 하다가 난을 일으켜 애장왕을 살해하고 왕위에 올랐다. 관제개혁을 통해 왕권강화를 도모했고, 불사를 금하여 귀족세력을 억압했으며, 일가가 정치권력을 독점하자 반발한 구귀족들이 김헌창의 난을 일으켰다. 819년에 당의 요청으로 군사 3만을 보내 절도사의 반란진압을 도왔고, 826년에는 패강에 300리 장성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