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손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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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대요(國史大要)』는 1949년 6월 1일에 을유문화사에서 간행된 손진태의 한국사 개설서이다. 손진태가 신민족주의 역사관에 입각해 지은 책이다. 우리 민족사의 전개 과정을 씨족사회시대(신석기시대), 부족국가시대(금석병용기시대), 귀족국가시대(금속기시대, 고조선~조선시대), 현대사(민족의 수난 시기~대한민국 정부 수립)로 시기를 구분하였다.
국사대요 (國史大要)
『국사대요(國史大要)』는 1949년 6월 1일에 을유문화사에서 간행된 손진태의 한국사 개설서이다. 손진태가 신민족주의 역사관에 입각해 지은 책이다. 우리 민족사의 전개 과정을 씨족사회시대(신석기시대), 부족국가시대(금석병용기시대), 귀족국가시대(금속기시대, 고조선~조선시대), 현대사(민족의 수난 시기~대한민국 정부 수립)로 시기를 구분하였다.
『조선민속』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조선민속학회의 기관지로 통권 3호를 내고 종간된 학술지이다. 학회 창립 이듬해인 1933년 1월에 창간호, 1934년 5월에 2호, 그리고 1940년 10월에 3호가 각각 발행되었다. 학회 창립과 기관지 창간 및 기고(寄稿)를 주도한 이는 송석하와 손진태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속학 전문 학회지로 학술 논문과 자료 보고의 이원 체계로 구성되었다.
조선민속 (朝鮮民俗)
『조선민속』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조선민속학회의 기관지로 통권 3호를 내고 종간된 학술지이다. 학회 창립 이듬해인 1933년 1월에 창간호, 1934년 5월에 2호, 그리고 1940년 10월에 3호가 각각 발행되었다. 학회 창립과 기관지 창간 및 기고(寄稿)를 주도한 이는 송석하와 손진태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속학 전문 학회지로 학술 논문과 자료 보고의 이원 체계로 구성되었다.
「조선민족설화의 연구」는 해방 후 1947년에 남창 손진태가 저술한 ‘조선 민족 설화’에 대한 연구서다. 이 연구서는 식민지 시기에 손진태가 저술한 각종 논문과 조선 설화 및 민담 관련 자료집의 내용을 총괄하고 망라한 것으로, 해방 후의 탈식민적 인식과 새로운 민족주의적 태도를 적극적으로 드러낸 성격의 연구서라고 할 수 있다. 손진태는 이 책에서 설화가 전승·전파되는 궤적에 초점을 두고 조선 민족 설화의 특징을 서술하면서, 이 설화 전승의 역사적 유래를 중국·북방·일본 지역 전승 설화와 불전설화들과의 상호관계 속에서 설명하려하였다.
조선민족설화의 연구 (朝鮮民族說話의 硏究)
「조선민족설화의 연구」는 해방 후 1947년에 남창 손진태가 저술한 ‘조선 민족 설화’에 대한 연구서다. 이 연구서는 식민지 시기에 손진태가 저술한 각종 논문과 조선 설화 및 민담 관련 자료집의 내용을 총괄하고 망라한 것으로, 해방 후의 탈식민적 인식과 새로운 민족주의적 태도를 적극적으로 드러낸 성격의 연구서라고 할 수 있다. 손진태는 이 책에서 설화가 전승·전파되는 궤적에 초점을 두고 조선 민족 설화의 특징을 서술하면서, 이 설화 전승의 역사적 유래를 중국·북방·일본 지역 전승 설화와 불전설화들과의 상호관계 속에서 설명하려하였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에 있는 고려대학교 부속박물관.
고려대학교 박물관 (高麗大學校 博物館)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에 있는 고려대학교 부속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