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송국리형_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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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주 여의동 유적 (全州 如意洞 遺蹟)
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는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고인돌 등이 발굴된 복합유적이다. 고인돌은 장천리 내 5개 군에 52기가 있다. 고인돌과 주거지는 지형적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낮아지는 평지에서 고인돌군은 서남쪽, 주거지는 동북쪽에 위치한다. 주거지는 원형의 집터 중앙에 타원형구덩이와 양측에 2개의 중심기둥, 집자리 내부에 4개의 기둥을 설치하는 형태이다. 출토유물 중 세형동검과 칼자루끝장식은 한반도에 몇 예가 되지 않는 출토품이고, 청동기 후기의 표지유물로서 고인돌 축조연대를 추정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 (霙巖 長川里 先史住居址)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는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고인돌 등이 발굴된 복합유적이다. 고인돌은 장천리 내 5개 군에 52기가 있다. 고인돌과 주거지는 지형적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낮아지는 평지에서 고인돌군은 서남쪽, 주거지는 동북쪽에 위치한다. 주거지는 원형의 집터 중앙에 타원형구덩이와 양측에 2개의 중심기둥, 집자리 내부에 4개의 기둥을 설치하는 형태이다. 출토유물 중 세형동검과 칼자루끝장식은 한반도에 몇 예가 되지 않는 출토품이고, 청동기 후기의 표지유물로서 고인돌 축조연대를 추정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독무덤·굴식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공주 안영리 유적 (公州 安永里 遺蹟)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독무덤·굴식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제주 용담동 유적은 청동기시대부터 철기시대에 걸쳐 조성된 대규모 선사취락 유적이다. 유적 내에서는 다수의 송국리형 주거지 및 굴립주 건물지, 수혈유구, 소성유구, 집수정 등 100여 기의 생활유적 관련 시설이 확인되었으며, 제주도 송국리문화의 유입과 전개과정 및 탐라의 성장과 발전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에 있으며, 2012년 5월 1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제주 용담동 유적 (濟州 龍潭洞 遺蹟)
제주 용담동 유적은 청동기시대부터 철기시대에 걸쳐 조성된 대규모 선사취락 유적이다. 유적 내에서는 다수의 송국리형 주거지 및 굴립주 건물지, 수혈유구, 소성유구, 집수정 등 100여 기의 생활유적 관련 시설이 확인되었으며, 제주도 송국리문화의 유입과 전개과정 및 탐라의 성장과 발전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에 있으며, 2012년 5월 1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