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령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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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수령이 지방을 통치할 때 힘써야 할 일곱 가지 사항이다. 고려시대 수령오사에서 조선 초 수령칠사로 확장되었다. 농상성, 호구증, 학교흥, 군정수, 부역균, 사송간, 간활식의 일곱 가지이며 『경국대전(經國大典)』 「이전(吏典)」 「고과조(考課條)」에 실려있다.
수령칠사 (守令七事)
조선시대 수령이 지방을 통치할 때 힘써야 할 일곱 가지 사항이다. 고려시대 수령오사에서 조선 초 수령칠사로 확장되었다. 농상성, 호구증, 학교흥, 군정수, 부역균, 사송간, 간활식의 일곱 가지이며 『경국대전(經國大典)』 「이전(吏典)」 「고과조(考課條)」에 실려있다.
거관대요는 조선 후기 지방 수령이 목민관으로 가져야 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비롯하여 행정 업무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을 교훈 형식으로 수록한 목민서이다. 지방 수령이 통치하는 데 꼭 알아두어야 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식을 수령칠사(守令七事)의 큰 틀에서 민소(民訴), 전령(傳令), 부첩(簿牒), 농상(農桑), 호적(戶籍), 학교(學校), 전정(田政), 분조(分糶), 봉적(捧糴), 군정(軍政), 군기(軍器), 잡조(雜條), 진정(賑政) 등 더 세분화된 항목으로 나누어 전달하고 있다.
거관대요 (居官大要)
거관대요는 조선 후기 지방 수령이 목민관으로 가져야 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비롯하여 행정 업무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을 교훈 형식으로 수록한 목민서이다. 지방 수령이 통치하는 데 꼭 알아두어야 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식을 수령칠사(守令七事)의 큰 틀에서 민소(民訴), 전령(傳令), 부첩(簿牒), 농상(農桑), 호적(戶籍), 학교(學校), 전정(田政), 분조(分糶), 봉적(捧糴), 군정(軍政), 군기(軍器), 잡조(雜條), 진정(賑政) 등 더 세분화된 항목으로 나누어 전달하고 있다.
도호부사는 고려 · 조선시대에 도호부를 관할하던 지방 장관이다. 고려시대에는 4품 이상이었고, 조선시대에는 종3품이었다. 조선 전기 44곳이던 도호부는 후기에 70여 곳으로 크게 늘어났다. 함경도 야인과 대결하였던 전기와 달리 후금과 일본이 주적이 되어 평안도와 경상도를 중심으로 도호부를 증설하였기 때문이다.
도호부사 (都護府使)
도호부사는 고려 · 조선시대에 도호부를 관할하던 지방 장관이다. 고려시대에는 4품 이상이었고, 조선시대에는 종3품이었다. 조선 전기 44곳이던 도호부는 후기에 70여 곳으로 크게 늘어났다. 함경도 야인과 대결하였던 전기와 달리 후금과 일본이 주적이 되어 평안도와 경상도를 중심으로 도호부를 증설하였기 때문이다.
대도호부사는 고려와 조선시대에 설치한 대도호부를 관할하던 정3품의 지방 장관이다. 일반 수령처럼 수령칠사를 주 임무로 하였으며, 진관의 책임자인 첨절제사를 겸직하였다. 조선시대 대도호부가 설정된 고을은 안동 · 강릉 · 안변 · 영변 · 영흥 · 창원 등 6곳이었다. 전 시기에 걸쳐 일부 조정은 있었지만 대도호부는 4곳을 유지하였다.
대도호부사 (大都護府使)
대도호부사는 고려와 조선시대에 설치한 대도호부를 관할하던 정3품의 지방 장관이다. 일반 수령처럼 수령칠사를 주 임무로 하였으며, 진관의 책임자인 첨절제사를 겸직하였다. 조선시대 대도호부가 설정된 고을은 안동 · 강릉 · 안변 · 영변 · 영흥 · 창원 등 6곳이었다. 전 시기에 걸쳐 일부 조정은 있었지만 대도호부는 4곳을 유지하였다.
조선시대 수령이 시정(施政)에 지켜야 할 사항과 이를 실행하는데 필요한 조목들을 기록한 지침서.
칠사문답 (七事問答)
조선시대 수령이 시정(施政)에 지켜야 할 사항과 이를 실행하는데 필요한 조목들을 기록한 지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