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록"
검색결과 총 10건
『동백꽃』은 1938년에 간행된 김유정의 단편소설집이다. 김유정이 죽은 다음 해인 1938년 12월에 간행된 유고집이다. 유고집의 성격을 지니고 있음에도 특별한 서문이나 발문이 달려 있지는 않다. 김유정의 소설 21편이 실려 있는데, 순서는 특별한 기준을 따르고 있지는 않다. 21편 가운데 10편에는 창작 날짜가 부기되어 있다. 『동백꽃』에는 김유정의 주요 작품이 거의 모두 수록되어 있다. 아이러니는 김유정 소설의 두드러진 특징인데, 그것이 온전히 구현되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에 천착해 볼 필요가 있다.
동백꽃 (冬柏꽃)
『동백꽃』은 1938년에 간행된 김유정의 단편소설집이다. 김유정이 죽은 다음 해인 1938년 12월에 간행된 유고집이다. 유고집의 성격을 지니고 있음에도 특별한 서문이나 발문이 달려 있지는 않다. 김유정의 소설 21편이 실려 있는데, 순서는 특별한 기준을 따르고 있지는 않다. 21편 가운데 10편에는 창작 날짜가 부기되어 있다. 『동백꽃』에는 김유정의 주요 작품이 거의 모두 수록되어 있다. 아이러니는 김유정 소설의 두드러진 특징인데, 그것이 온전히 구현되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에 천착해 볼 필요가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에 있는 조선후기 실학자 반계 유형원 관련 집터.
반계선생 유적지 (磻溪先生 遺蹟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에 있는 조선후기 실학자 반계 유형원 관련 집터.
조선전기 문신 · 학자 노수신의 후손가(경상북도 상주시)에 소장된 전적류를 말한다. 『노소재문집(盧蘇齋文集)』 · 『정사수록(呈辭手錄)』 · 『정청일기(政廳日記)』 등이다. 『노소재문집』은 전 7책 중 현재 1책이 유일하게 남아 있는 초고(草藁)로서 을중본(乙中本)이다. 『정사수록』은 노수신이 좌의정에서 영의정에 이르는 1581년(선조 14)부터 1588년(선조 21)까지의 정사를 수록한 것이다. 『정청일기』는 노수신의 정청관계와 사생활을 기록한 일기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노응구(盧應九)가 소장하고 있고, 1986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노소재 문적 (盧蘇齋 文籍)
조선전기 문신 · 학자 노수신의 후손가(경상북도 상주시)에 소장된 전적류를 말한다. 『노소재문집(盧蘇齋文集)』 · 『정사수록(呈辭手錄)』 · 『정청일기(政廳日記)』 등이다. 『노소재문집』은 전 7책 중 현재 1책이 유일하게 남아 있는 초고(草藁)로서 을중본(乙中本)이다. 『정사수록』은 노수신이 좌의정에서 영의정에 이르는 1581년(선조 14)부터 1588년(선조 21)까지의 정사를 수록한 것이다. 『정청일기』는 노수신의 정청관계와 사생활을 기록한 일기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노응구(盧應九)가 소장하고 있고, 1986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개항기 때, 경복궁 오위장, 공주부 진잠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충청도에서 유성의진을 결성하여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무신·의병장.
문석봉 (文錫鳳)
개항기 때, 경복궁 오위장, 공주부 진잠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충청도에서 유성의진을 결성하여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무신·의병장.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법융이 의상의 『화엄일승법계도』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법계도기 (法界圖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법융이 의상의 『화엄일승법계도』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 전기에, 진주목사, 공조참판,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양응정 (梁應鼎)
조선 전기에, 진주목사, 공조참판,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의빈부(儀賓府)의 작호(爵號).
위 (尉)
조선시대 의빈부(儀賓府)의 작호(爵號).
대한제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학자, 박장현의 『삼경수록』·『논어유집』·『해동춘추』 등을 모아 수록한 문집.
중산전서 (中山全書)
대한제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학자, 박장현의 『삼경수록』·『논어유집』·『해동춘추』 등을 모아 수록한 문집.
경기도 안산시가 건립한 조선 후기 실학자 성호(星湖)이익(李瀷, 1681∼1763)의 박물관.
성호박물관 (星湖博物館)
경기도 안산시가 건립한 조선 후기 실학자 성호(星湖)이익(李瀷, 1681∼1763)의 박물관.
『성제도설』은 1794년 정조의 명을 받아 성곽 제도 및 조선과 중국의 성곽 현황에 대해 정리한 관찬서이다. 『성제도설』은 현재 전하지 않는다. 정조는 수원에 화성을 축조하기 전에 축성법, 성곽 제도, 중국과 조선의 성곽 현황을 조사하여 정리하도록 명령하였다. 『홍재전서』에 의하면 『성제도설』은 ‘성제론’ 및 ‘성제도’ 1권, ‘중국성제’ 1권, ‘동국성제’ 1권 등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성제도설』은 18세기 후반 화성 축조를 위한 기초 자료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시기 조선의 성곽 제도와 그 수준을 잘 보여주는 자료로 의미가 크다.
성제도설 (城制圖說)
『성제도설』은 1794년 정조의 명을 받아 성곽 제도 및 조선과 중국의 성곽 현황에 대해 정리한 관찬서이다. 『성제도설』은 현재 전하지 않는다. 정조는 수원에 화성을 축조하기 전에 축성법, 성곽 제도, 중국과 조선의 성곽 현황을 조사하여 정리하도록 명령하였다. 『홍재전서』에 의하면 『성제도설』은 ‘성제론’ 및 ‘성제도’ 1권, ‘중국성제’ 1권, ‘동국성제’ 1권 등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성제도설』은 18세기 후반 화성 축조를 위한 기초 자료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시기 조선의 성곽 제도와 그 수준을 잘 보여주는 자료로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