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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에 있는 석회동굴.
능암 덕산굴 (能巖 德山窟)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에 있는 석회동굴.
고려 후기 왕의 구두명령을 받아 정치하는 것을 뜻하는 말.
구전정사 (口傳政事)
고려 후기 왕의 구두명령을 받아 정치하는 것을 뜻하는 말.
용정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상로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용정산 북쪽 사면에 형성된 길이 약 130m의 동굴로, 산 정상 우물에서 용마가 솟았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사암과 응회암 지층에 형성된 특이 사례로, 수직동굴 형성 후 지하수가 수평으로 흐르며 종유관·석순·유석 등이 자랐다. 일제강점기부터 광물 채굴이 이뤄졌으나 현재는 폐광 상태이며, 보존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용정굴 (龍井窟)
용정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상로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용정산 북쪽 사면에 형성된 길이 약 130m의 동굴로, 산 정상 우물에서 용마가 솟았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사암과 응회암 지층에 형성된 특이 사례로, 수직동굴 형성 후 지하수가 수평으로 흐르며 종유관·석순·유석 등이 자랐다. 일제강점기부터 광물 채굴이 이뤄졌으나 현재는 폐광 상태이며, 보존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태보는 고려시대에 왕자 · 부마(駙馬) · 비부(妃父) 등의 종실(宗室)과 공신 및 고위 관원에게 내렸던 벼슬이다. 태사(太師) · 태부(太傅)와 함께 삼사(三師)라 불렸는데, 이 중 가장 낮은 벼슬이었다. ‘대보(大保)’라 쓴 경우도 있으나 이때에도 태보라고 읽는다. 정해진 직사(職事)가 없는 허직(虛職)으로서, 품계는 정1품이었다. 정원은 1인이었는데, 최고 품계의 관직이었던 만큼 마땅한 사람이 없으면 공석으로 남겨 두었다.
태보 (太保)
태보는 고려시대에 왕자 · 부마(駙馬) · 비부(妃父) 등의 종실(宗室)과 공신 및 고위 관원에게 내렸던 벼슬이다. 태사(太師) · 태부(太傅)와 함께 삼사(三師)라 불렸는데, 이 중 가장 낮은 벼슬이었다. ‘대보(大保)’라 쓴 경우도 있으나 이때에도 태보라고 읽는다. 정해진 직사(職事)가 없는 허직(虛職)으로서, 품계는 정1품이었다. 정원은 1인이었는데, 최고 품계의 관직이었던 만큼 마땅한 사람이 없으면 공석으로 남겨 두었다.
태부는 고려시대에 왕자 · 부마(駙馬) · 비부(妃父) 등의 종실(宗室)과 공신 및 고위 관원에게 내렸던 벼슬이다. 태사(太師) · 태보(太保)와 함께 삼사(三師)라 불렸는데, 태사 다음으로 높은 벼슬이었다. ‘대부(大傅)’라 쓴 경우도 있으나 이 때에도 태부라고 읽는다. 정해진 직사(職事)가 없는 허직(虛職)이며, 품계는 정1품이었다. 정원은 1인이었는데, 최고 품계의 관직이었던 만큼 마땅한 사람이 없으면 공석으로 남겨 두었다.
태부 (太傅)
태부는 고려시대에 왕자 · 부마(駙馬) · 비부(妃父) 등의 종실(宗室)과 공신 및 고위 관원에게 내렸던 벼슬이다. 태사(太師) · 태보(太保)와 함께 삼사(三師)라 불렸는데, 태사 다음으로 높은 벼슬이었다. ‘대부(大傅)’라 쓴 경우도 있으나 이 때에도 태부라고 읽는다. 정해진 직사(職事)가 없는 허직(虛職)이며, 품계는 정1품이었다. 정원은 1인이었는데, 최고 품계의 관직이었던 만큼 마땅한 사람이 없으면 공석으로 남겨 두었다.
태사는 고려시대 왕자 · 부마(駙馬) · 비부(妃父) 등의 종실(宗室)과 공신 및 고위 관원에게 내렸던 벼슬이다. 태부(太傅) · 태보(太保)와 함께 삼사(三師)라 불렸는데, 이 중 가장 높은 벼슬이었다. ‘대사(大師)’라 쓴 경우도 있으나 이때에도 태사라고 읽는다. 정해진 직사(職事)가 없는 허직(虛職)이며, 품계는 정1품이었다. 정원은 1인이었는데, 최고 품계의 관직이었던 만큼 마땅한 사람이 없으면 공석으로 남겨 두었다.
태사 (太師)
태사는 고려시대 왕자 · 부마(駙馬) · 비부(妃父) 등의 종실(宗室)과 공신 및 고위 관원에게 내렸던 벼슬이다. 태부(太傅) · 태보(太保)와 함께 삼사(三師)라 불렸는데, 이 중 가장 높은 벼슬이었다. ‘대사(大師)’라 쓴 경우도 있으나 이때에도 태사라고 읽는다. 정해진 직사(職事)가 없는 허직(虛職)이며, 품계는 정1품이었다. 정원은 1인이었는데, 최고 품계의 관직이었던 만큼 마땅한 사람이 없으면 공석으로 남겨 두었다.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벽돌조 건물로서 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학교건물.
구 대구상업학교 본관 (舊 大邱商業學校 本館)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벽돌조 건물로서 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학교건물.
조선시대 때의 학자, 이점의 시·제문·논·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천유유고 (天遊遺稿)
조선시대 때의 학자, 이점의 시·제문·논·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서적의 인출과 그와 관련된 제반사항을 관리·감독하는 기구.
감인청 (監印廳)
서적의 인출과 그와 관련된 제반사항을 관리·감독하는 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