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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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독무덤·덧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노포동 고분 (老圃洞 古墳)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독무덤·덧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고령 본관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고령 지산동 고분으로부터 북쪽으로 약 2.5km 떨어져 있다. 소가천 하류 야산 정상에 대형 봉토분 1기, 줄기 능선에 중·대형 봉토분 39기, 말단부에 돌덧널무덤 300여 기가 분포한다. 1983년 북편 능선에서 중·대형 봉토분 3기와 돌덧널무덤 9기가 발굴되었다. 유물과 유구는 지산동 고분군의 형태를 따르고 있으며, 일부는 성주 성산동 고분군의 양식이다.. 이 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세력집단이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초에 축조한 것이다.
고령 본관동 고분군 (高靈 本館洞 古墳群)
고령 본관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고령 지산동 고분으로부터 북쪽으로 약 2.5km 떨어져 있다. 소가천 하류 야산 정상에 대형 봉토분 1기, 줄기 능선에 중·대형 봉토분 39기, 말단부에 돌덧널무덤 300여 기가 분포한다. 1983년 북편 능선에서 중·대형 봉토분 3기와 돌덧널무덤 9기가 발굴되었다. 유물과 유구는 지산동 고분군의 형태를 따르고 있으며, 일부는 성주 성산동 고분군의 양식이다.. 이 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세력집단이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초에 축조한 것이다.
강원도 고산군 고성읍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성 봉화리 고분군 (高城 烽火里 古墳群)
강원도 고산군 고성읍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앞트기식 고분은 세 벽과 천장을 먼저 완성한 다음 터진 한쪽 벽으로 주검을 넣고 그 벽을 막아서 만든 형식의 무덤이다. 분묘의 입구가 트인 형식으로 ‘횡구식고분(橫口式古墳)’이라고 한다. 묘실 내에 묘길[羨道]을 갖춘 형식과 설치하지 않은 형식으로 구분된다. 묘실의 규모를 크게 하면서 천장을 올리기도 전에 무너지는 한계를 극복하고 추가장인 부부합장을 하기 위해 등장하였다. 이 고분은 주로 가야와 신라에서 성행하였다. 대표적인 고분으로는 안동 조탑동고분, 의성 탑리고분, 부여의 정암리·지산리 고분, 홍성 성호리고분, 익산 성남리고분 등을 들 수 있다.
앞트기식 고분 (앞트기式 古墳)
앞트기식 고분은 세 벽과 천장을 먼저 완성한 다음 터진 한쪽 벽으로 주검을 넣고 그 벽을 막아서 만든 형식의 무덤이다. 분묘의 입구가 트인 형식으로 ‘횡구식고분(橫口式古墳)’이라고 한다. 묘실 내에 묘길[羨道]을 갖춘 형식과 설치하지 않은 형식으로 구분된다. 묘실의 규모를 크게 하면서 천장을 올리기도 전에 무너지는 한계를 극복하고 추가장인 부부합장을 하기 위해 등장하였다. 이 고분은 주로 가야와 신라에서 성행하였다. 대표적인 고분으로는 안동 조탑동고분, 의성 탑리고분, 부여의 정암리·지산리 고분, 홍성 성호리고분, 익산 성남리고분 등을 들 수 있다.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의령 천곡리 유적 (宜寧 泉谷里 遺蹟)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하시동 고분군은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명주하시리고분군이라고도 하며, 1973년 강원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1970년과 1978년 두 차례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제1차 조사에서는 장방형 구덩식 돌덧널무덤가 조사되었다. 제2차 조사에서는 돌곽묘 1기와 기타 부석유구 5기가 조사되었다. 특히, 규모가 비교적 큰 돌곽형태의 유구의 하부에는 붉은 모래층이 깔려 있어 주술적인 성격의 유적으로 여겨진다. 하시동 유적은 삼국시대 신라영역으로 되었을 때의 분묘이며, 주술적인 의미를 가진 특이 유구로 판단된다.
하시동 고분군 (下詩洞 古墳群)
하시동 고분군은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명주하시리고분군이라고도 하며, 1973년 강원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1970년과 1978년 두 차례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제1차 조사에서는 장방형 구덩식 돌덧널무덤가 조사되었다. 제2차 조사에서는 돌곽묘 1기와 기타 부석유구 5기가 조사되었다. 특히, 규모가 비교적 큰 돌곽형태의 유구의 하부에는 붉은 모래층이 깔려 있어 주술적인 성격의 유적으로 여겨진다. 하시동 유적은 삼국시대 신라영역으로 되었을 때의 분묘이며, 주술적인 의미를 가진 특이 유구로 판단된다.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구미 황상동 고분군 (龜尾 黃桑洞 古墳群)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말이산의 구릉지대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방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함안 말이산 고분군 (咸安 末伊山 古墳群)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말이산의 구릉지대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방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