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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 사전·사찰본.
장승법수 (藏乘法數)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 사전·사찰본.
『현수제승법수』는 가야산 봉서사에서 당나라의 승려 현장의 법수를 150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종 승려 행심(行深)이 현수(賢首)의 화엄학 법수론(法數論)을 정리한 책이다. 법수는 법문(法門)을 숫자로 표시하여 쉽게 설명한 화엄학의 기본 사전이라 할 수 있다. 목판본, 11권 1책이며, 2012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본래 1384년 명 태조의 명으로 편찬한 것이며, 국내 발간 경위는 등곡(燈谷)이 중국본을 복각한 것이다. 간행 연도와 장소를 알 수 있어 조선 전기 불교학과 서지학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현수제승법수 (賢首諸乘法數)
『현수제승법수』는 가야산 봉서사에서 당나라의 승려 현장의 법수를 150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종 승려 행심(行深)이 현수(賢首)의 화엄학 법수론(法數論)을 정리한 책이다. 법수는 법문(法門)을 숫자로 표시하여 쉽게 설명한 화엄학의 기본 사전이라 할 수 있다. 목판본, 11권 1책이며, 2012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본래 1384년 명 태조의 명으로 편찬한 것이며, 국내 발간 경위는 등곡(燈谷)이 중국본을 복각한 것이다. 간행 연도와 장소를 알 수 있어 조선 전기 불교학과 서지학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원나라 가수(可遂)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 무학대사(無學大師) 자초(自超)가 복각하여 간행한 불경사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장경에 수록된 모든 명수를 수집하여 획수(劃數) 단위의 차례대로 각 용어나 단어를 배열함으로써,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1500년에 경상도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개판(開板)한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와 그 복각 판본이 「장승법수」보다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장승법수」는 조선시대에는 더 이상 간행되지 못하였다.
장승법수 (藏乘法數)
원나라 가수(可遂)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 무학대사(無學大師) 자초(自超)가 복각하여 간행한 불경사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장경에 수록된 모든 명수를 수집하여 획수(劃數) 단위의 차례대로 각 용어나 단어를 배열함으로써,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1500년에 경상도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개판(開板)한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와 그 복각 판본이 「장승법수」보다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장승법수」는 조선시대에는 더 이상 간행되지 못하였다.
『장승법수』는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이다. 제목의 ‘장승’은 대장경을 가리키는 별칭이며, ‘법수’는 일종의 사전을 의미한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 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하여 간행한 불경(佛經)사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색의 발문에 1389년에 간행하였다는 시기가 적시되어 있어 불교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장승법수 (藏乘法數)
『장승법수』는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이다. 제목의 ‘장승’은 대장경을 가리키는 별칭이며, ‘법수’는 일종의 사전을 의미한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 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하여 간행한 불경(佛經)사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색의 발문에 1389년에 간행하였다는 시기가 적시되어 있어 불교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사천 백천사 전적류』는 조선후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백천사 소장 경전류는 모두 3책의 단행본으로 『몽산화상법어약록』, 『현수제승법수』,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서이다. 『현수제승법수』는 일종의 불교 용어 사전과 같은 것이며,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은 당나라에서 전래된 두 불경을 합부한 것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경전 간행의 경향과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어 불교사적 연구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사천 백천사 전적류 (泗川 百泉寺 典籍類)
『사천 백천사 전적류』는 조선후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백천사 소장 경전류는 모두 3책의 단행본으로 『몽산화상법어약록』, 『현수제승법수』,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서이다. 『현수제승법수』는 일종의 불교 용어 사전과 같은 것이며,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은 당나라에서 전래된 두 불경을 합부한 것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경전 간행의 경향과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어 불교사적 연구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근대식 학제가 도입된 직후인 1895년 7월 학부 편집국에서 신간(新刊)한 산술과 문제집이다. 연활자본(鉛活字本) 40장 78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겉표지는 『사칙문제집(四則問題集)』이라는 제목을 사용하였으나, 속표지에서는 학부 편집국 신간(學部編輯局新刊)이라는 발행 기록과 『간이사칙문제집(簡易四則問題集)』이라는 제목을 사용하였다. 목차는 가법(加法), 감법(減法), 승법(乘法), 제법(除法), 사칙응용(四則應用)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부에서 편찬한 최초의 교재이자, 수학 교육사상 ‘사칙(四則)’이라는 표현을 최초로 사용한 교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간이사칙문제집 (簡易四則問題集)
근대식 학제가 도입된 직후인 1895년 7월 학부 편집국에서 신간(新刊)한 산술과 문제집이다. 연활자본(鉛活字本) 40장 78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겉표지는 『사칙문제집(四則問題集)』이라는 제목을 사용하였으나, 속표지에서는 학부 편집국 신간(學部編輯局新刊)이라는 발행 기록과 『간이사칙문제집(簡易四則問題集)』이라는 제목을 사용하였다. 목차는 가법(加法), 감법(減法), 승법(乘法), 제법(除法), 사칙응용(四則應用)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부에서 편찬한 최초의 교재이자, 수학 교육사상 ‘사칙(四則)’이라는 표현을 최초로 사용한 교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은 충청남도 공주시 원효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현수제승법수』 봉서사본과 『현수제승법수』 용천사본 등 모두 3종이다. 2013년 4월 22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화엄 사상 연구와 목판 인쇄가 성행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 (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은 충청남도 공주시 원효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현수제승법수』 봉서사본과 『현수제승법수』 용천사본 등 모두 3종이다. 2013년 4월 22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화엄 사상 연구와 목판 인쇄가 성행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