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승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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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에 승려가 민가에 내려와서 북을 치며 염불을 하여 권선하던 세시풍속. 불교용어.
법고 (法鼓)
정초에 승려가 민가에 내려와서 북을 치며 염불을 하여 권선하던 세시풍속. 불교용어.
「사명당 설화」는 임진왜란 때 승병장으로 활약한 사명당 유정에 관한 설화이다. 사명당이 출가하게 된 내력을 다룬 후처 응징 설화 유형, 사명당이 일본에 사신으로 가서 펼쳤던 활약들을 다룬 유형, 사명당이 스승 및 관료와 재주를 겨루는 유형, 사명당의 신이한 면모를 드러낸 유형 등이 있다. 임진왜란으로 인한 민족적 적개심과 자존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문헌 설화 및 구비 설화로 전승되고 있다.
사명당 설화 (四溟堂 說話)
「사명당 설화」는 임진왜란 때 승병장으로 활약한 사명당 유정에 관한 설화이다. 사명당이 출가하게 된 내력을 다룬 후처 응징 설화 유형, 사명당이 일본에 사신으로 가서 펼쳤던 활약들을 다룬 유형, 사명당이 스승 및 관료와 재주를 겨루는 유형, 사명당의 신이한 면모를 드러낸 유형 등이 있다. 임진왜란으로 인한 민족적 적개심과 자존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문헌 설화 및 구비 설화로 전승되고 있다.
안국사는 조선 후기 광해군 연간 증축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적상산(赤裳山)에 있는 사찰이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승병의 병사로 사용되었으며 주변에는 조선 실록을 봉안하였던 사고(史庫)의 옛터가 남아 있다. 무주 양수 발전소의 건립으로 수몰 지구로 편입되어 1991년부터 호국사의 옛터인 현재 위치로 이건하였다. 1728년 의겸(義謙) 외 5인이 조성한 영산회 괘불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인 극락전과 목조 아미타삼존불상, 호국사비, 범종 등이 있다.
적상산 안국사 (赤裳山 安國寺)
안국사는 조선 후기 광해군 연간 증축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적상산(赤裳山)에 있는 사찰이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승병의 병사로 사용되었으며 주변에는 조선 실록을 봉안하였던 사고(史庫)의 옛터가 남아 있다. 무주 양수 발전소의 건립으로 수몰 지구로 편입되어 1991년부터 호국사의 옛터인 현재 위치로 이건하였다. 1728년 의겸(義謙) 외 5인이 조성한 영산회 괘불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인 극락전과 목조 아미타삼존불상, 호국사비, 범종 등이 있다.
조선 후기 북한산성의 승병(僧兵)으로 조직된 군영.
치영 (緇營)
조선 후기 북한산성의 승병(僧兵)으로 조직된 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