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승일"
검색결과 총 10건
조선후기 대둔사 주지, 자헌대부규정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
응혜 (應惠)
조선후기 대둔사 주지, 자헌대부규정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룡사 명부전에 있는 조선후기 승일이 수조각승으로 제작한 석조불상 및 시왕상 등의 불교조각상.
서울 청룡사 석조 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서울 靑龍寺 石造 地藏菩薩三尊像 및 十王像 一括)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룡사 명부전에 있는 조선후기 승일이 수조각승으로 제작한 석조불상 및 시왕상 등의 불교조각상.
전라남도 강진군 정수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삼존불상.
강진 정수사 석가여래삼불 좌상 (康津 淨水寺 釋迦如來三佛 坐像)
전라남도 강진군 정수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삼존불상.
양산 법천사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천사에 있는 법천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석으로 조성된 석여래좌상이다. 불상의 높이가 81.5㎝에 이르는 제법 큰 규모로 양 다리를 결가부좌하여 등을 곧게 세우고, 머리를 앞으로 숙인 자세이다. 이 불상은 변형된 편단우견식으로 입은 대의의 착의법을 통해 석가여래좌상임을 알 수 있다. 불상의 밑바닥에서 복장주머니, 육자대명왕진언 2매, 다라니 2매, 오방도 등이 발견되었다.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의 석조불상 양식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양산 법천사 석조 여래 좌상 (梁山 法泉寺 石造 如來 坐像)
양산 법천사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천사에 있는 법천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석으로 조성된 석여래좌상이다. 불상의 높이가 81.5㎝에 이르는 제법 큰 규모로 양 다리를 결가부좌하여 등을 곧게 세우고, 머리를 앞으로 숙인 자세이다. 이 불상은 변형된 편단우견식으로 입은 대의의 착의법을 통해 석가여래좌상임을 알 수 있다. 불상의 밑바닥에서 복장주머니, 육자대명왕진언 2매, 다라니 2매, 오방도 등이 발견되었다.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의 석조불상 양식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모악리 불갑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불갑사 목조 삼세불 좌상 (佛甲寺 木造 三世佛 坐像)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모악리 불갑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시왕상과 여러 존상.
칠곡 송림사 명부전 목조 시왕상과 제상 (漆谷 松林寺 冥府殿 木造 十王像과 諸像)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시왕상과 여러 존상.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경은사 요사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문수보살좌상과 복장 유물.
제천 경은사 목조 문수보살 좌상 및 복장유물 (堤川 慶恩寺 木造 文殊菩薩 坐像 및 腹藏遺物)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경은사 요사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문수보살좌상과 복장 유물.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
밀양 표충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密陽 表忠寺 木造 觀音菩薩 坐像)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북고사 극락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다. 2000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성발원문 백지묵서(白紙墨書)에 따르면, 1657년 5월부터 6월까지 덕유산 운수암(雲峀菴)에 봉안하기 위해 조각승 승일(勝一) 등이 제작하였다. 높이가 70㎝로, 상체를 곧게 세우고 머리를 앞으로 살짝 내밀고 있다. 머리에는 경계가 불분명한 육계(肉髻)와 뾰족한 나발(螺髮)이 표현되어 있다. 제작 시기, 조성 사찰, 조성자 등을 명확히 알 수 있어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 작품이 될 수 있다.
무주 북고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茂朱 北固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북고사 극락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다. 2000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성발원문 백지묵서(白紙墨書)에 따르면, 1657년 5월부터 6월까지 덕유산 운수암(雲峀菴)에 봉안하기 위해 조각승 승일(勝一) 등이 제작하였다. 높이가 70㎝로, 상체를 곧게 세우고 머리를 앞으로 살짝 내밀고 있다. 머리에는 경계가 불분명한 육계(肉髻)와 뾰족한 나발(螺髮)이 표현되어 있다. 제작 시기, 조성 사찰, 조성자 등을 명확히 알 수 있어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 작품이 될 수 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관룡사 대웅전에 있는 162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과 대좌.
창녕 관룡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및 대좌 (昌寧 觀龍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및 臺座)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관룡사 대웅전에 있는 162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과 대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