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사진관은 1912년 김준식이 김현태, 김시련과 함께 서울시 종로 인사동에 개업한 사진관이다. 금광사진관 이전에는 1907년 김규진이 개설한 천연당사진관이 유일한 조선인 사진관이었으나 금광사진관이 개설됨으로서 그 명맥을 이어가게 되었고, 또한 북촌 지역에 개설됨으로서 조선인 중심의 북촌 사진관 시대를 열게 되었다.
금광사진관
(金光寫眞館)
금광사진관은 1912년 김준식이 김현태, 김시련과 함께 서울시 종로 인사동에 개업한 사진관이다. 금광사진관 이전에는 1907년 김규진이 개설한 천연당사진관이 유일한 조선인 사진관이었으나 금광사진관이 개설됨으로서 그 명맥을 이어가게 되었고, 또한 북촌 지역에 개설됨으로서 조선인 중심의 북촌 사진관 시대를 열게 되었다.
예술·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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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