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인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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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수는 일제강점기에 「해바라기의 비명」 등을 쓴 시인이다. 1916년에 함경북도 경성에서 태어났다. 경성고등보통학교를 거쳐 중앙불교전문학교(현, 동국대학교)에 입학했으나 졸업하지 못했다. 중앙불교전문학교에서 서정주·김동리와 알게 되었고, 그 인연으로 1936년에 그들과 함께 『시인부락』 동인을 결성하여 활동했다. 1937년에 중앙불교전문학교를 중퇴하고 만주로 건너가 소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면서 시를 썼다. 생전에 개인 시집을 한 권도 출간하지 못했으나, 그의 대표작인 「해바라기의 비명」은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함형수 (咸亨洙)
함형수는 일제강점기에 「해바라기의 비명」 등을 쓴 시인이다. 1916년에 함경북도 경성에서 태어났다. 경성고등보통학교를 거쳐 중앙불교전문학교(현, 동국대학교)에 입학했으나 졸업하지 못했다. 중앙불교전문학교에서 서정주·김동리와 알게 되었고, 그 인연으로 1936년에 그들과 함께 『시인부락』 동인을 결성하여 활동했다. 1937년에 중앙불교전문학교를 중퇴하고 만주로 건너가 소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면서 시를 썼다. 생전에 개인 시집을 한 권도 출간하지 못했으나, 그의 대표작인 「해바라기의 비명」은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광복 이후 『칠면조』를 저술한 시인.
여상현 (呂尙玄)
광복 이후 『칠면조』를 저술한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