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함형수는 일제강점기에 「해바라기의 비명」 등을 쓴 시인이다. 1916년에 함경북도 경성에서 태어났다. 경성고등보통학교를 거쳐 중앙불교전문학교(현, 동국대학교)에 입학했으나 졸업하지 못했다. 중앙불교전문학교에서 서정주·김동리와 알게 되었고, 그 인연으로 1936년에 그들과 함께 『시인부락』 동인을 결성하여 활동했다. 1937년에 중앙불교전문학교를 중퇴하고 만주로 건너가 소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면서 시를 썼다. 생전에 개인 시집을 한 권도 출간하지 못했으나, 그의 대표작인 「해바라기의 비명」은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정의
일제강점기에, 「해바라기의 비명」 등을 쓴 시인.
인적사항
작품활동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원전
- 함형수, 『해바라기의 비명』(문학과 비평사, 1989)
단행본
- 오양호, 「시인부락파의 북방행과 그 시의식의 정체—함형수 시를 중심으로—」(『만주시인집의 문학사 자리와 실체』, 역락, 2013)
논문
- 김선학, 「함형수 시 연구」(『동경어문논집』 2,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국어문학회, 1984)
- 신연수, 「해바라기의 시인 함형수의 발굴 시 6편」(『근대서지』 14, 근대서지학회, 2016)
- 오양호, 「시인부락파의 북방행과 그 시의식—시인 함형수의 작품세계—」(『문학사상』 262(1994년 8월호), 문학사상사, 1994)
- 편집부, 「함형수 시 작품 목록」(『근대서지』 14, 근대서지학회,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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