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덕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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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에, 사헌부대사헌, 문하시랑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서 (李舒)
조선 전기에, 사헌부대사헌, 문하시랑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경국사(慶國寺)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각산(三角山)에 있는 고려 후기 율사(律師)인 정자(淨慈)가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 때 지공(指空)이 주석하기도 했으며, 조선시대에 경국사라고 개칭하였고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의 원찰로 조선 후기까지 사세를 크게 유지하였다. 20세기에 보경(寶鏡)과 지관(智冠) 등이 주석하였다.
삼각산 경국사 (三角山 慶國寺)
경국사(慶國寺)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각산(三角山)에 있는 고려 후기 율사(律師)인 정자(淨慈)가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 때 지공(指空)이 주석하기도 했으며, 조선시대에 경국사라고 개칭하였고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의 원찰로 조선 후기까지 사세를 크게 유지하였다. 20세기에 보경(寶鏡)과 지관(智冠) 등이 주석하였다.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여덟째 아들인 왕자.
의안대군 (宜安大君)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여덟째 아들인 왕자.
정릉(貞陵)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 신천강씨의 능이다. 처음에는 도성 내 취현방에 조성되었으나, 1409년 지금의 위치로 천릉되었다. 1669년 신덕왕후를 종묘에 부묘하면서 정자각 등을 건립해 왕릉의 규모에 맞추었다. 사적 서울 정릉으로 지정되어 있다.
정릉 (貞陵)
정릉(貞陵)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 신천강씨의 능이다. 처음에는 도성 내 취현방에 조성되었으나, 1409년 지금의 위치로 천릉되었다. 1669년 신덕왕후를 종묘에 부묘하면서 정자각 등을 건립해 왕릉의 규모에 맞추었다. 사적 서울 정릉으로 지정되어 있다.
태조와 신의왕후의 위판을 봉안한 사당인 영흥본궁을 조선 태조의 창업 사적으로 표장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1792년에 편찬된 예서.
영흥본궁의식 (永興本宮儀式)
태조와 신의왕후의 위판을 봉안한 사당인 영흥본궁을 조선 태조의 창업 사적으로 표장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1792년에 편찬된 예서.
황해도 곡산 지역의 옛 지명.
곡주 (谷州)
황해도 곡산 지역의 옛 지명.
흥천사(興天寺)는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 태조의 비 신덕왕후 강씨(神德王后 康氏)의 명복을 빌기 위해 창건된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직할 교구 조계사(曹溪寺)의 말사(末寺)이다. 조선 전기에 폐사되었다가 1669년(현종 10), 정릉(貞陵)을 새로 꾸미면서 능 밖으로 절을 이건하고 신흥사라 이름하였다. 1865년(고종 2)에 다시 흥천사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른다.
삼각산 흥천사 (三角山 興天寺)
흥천사(興天寺)는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 태조의 비 신덕왕후 강씨(神德王后 康氏)의 명복을 빌기 위해 창건된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직할 교구 조계사(曹溪寺)의 말사(末寺)이다. 조선 전기에 폐사되었다가 1669년(현종 10), 정릉(貞陵)을 새로 꾸미면서 능 밖으로 절을 이건하고 신흥사라 이름하였다. 1865년(고종 2)에 다시 흥천사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