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권세는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20일 단성면과 신등면 주민들은 30리 거리의 두 면 장터를 돌며 만세시위를 벌이다 29명이 검거되자 3월 21일 다시 만세시위를 벌였다. 신등면 출신의 박권세는 신등면과 단성면 주민 1,000여 명의 시위대와 함께 구금자 석방을 요구하며 일본 헌병과 대치하다 헌병의 발포로 순국하였다.
박권세
(朴權世)
박권세는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20일 단성면과 신등면 주민들은 30리 거리의 두 면 장터를 돌며 만세시위를 벌이다 29명이 검거되자 3월 21일 다시 만세시위를 벌였다. 신등면 출신의 박권세는 신등면과 단성면 주민 1,000여 명의 시위대와 함께 구금자 석방을 요구하며 일본 헌병과 대치하다 헌병의 발포로 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