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작_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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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봉기합(鸞鳳奇合)」은 김교제(金敎濟)가 1913년 동양서원에서 출간한 신작 구소설이다. 이 소설은 18세기에 집필된 한글 필사본 고소설 『옥호빙심(玉壺冰心)』을 개작한 작품이다. 양반가의 여주인공 2인이 몰락한 양반 출신의 남주인공과 혼인을 맺기까지의 역경을 그린 소설이다.
난봉기합 (鸞鳳奇合)
「난봉기합(鸞鳳奇合)」은 김교제(金敎濟)가 1913년 동양서원에서 출간한 신작 구소설이다. 이 소설은 18세기에 집필된 한글 필사본 고소설 『옥호빙심(玉壺冰心)』을 개작한 작품이다. 양반가의 여주인공 2인이 몰락한 양반 출신의 남주인공과 혼인을 맺기까지의 역경을 그린 소설이다.
「이두충열록」은 작자 ·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1914년에 창작 · 유통된 이 작품은 이태원과 두성완이란 남녀 주인공의 삶을 서사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주인공의 비범한 탄생, 남녀 인물의 정혼, 가족과의 분리와 수난, 문무 학습, 국가에 세운 공로, 가족과의 재회 및 혼인 등의 내용을 통해 볼 때, 전대 고소설 중에서 영웅소설 유형과 가깝다. 또 여성 영웅소설의 면모 역시 갖추고 있다.
이두충렬록 (李杜忠烈錄)
「이두충열록」은 작자 ·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1914년에 창작 · 유통된 이 작품은 이태원과 두성완이란 남녀 주인공의 삶을 서사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주인공의 비범한 탄생, 남녀 인물의 정혼, 가족과의 분리와 수난, 문무 학습, 국가에 세운 공로, 가족과의 재회 및 혼인 등의 내용을 통해 볼 때, 전대 고소설 중에서 영웅소설 유형과 가깝다. 또 여성 영웅소설의 면모 역시 갖추고 있다.
「채봉감별곡」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딸을 세도가의 첩으로 주고 벼슬을 얻고자 한 아버지 김 진사로 인해, 자신과 혼약한 강필성을 두고 기생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채봉이 평안감사의 도움으로 평양감영의 이방이 된 필성과 혼례를 치르고 지난날의 인연을 성취한다는 내용을 담은 애정소설이다.
채봉감별곡 (彩鳳感別曲)
「채봉감별곡」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딸을 세도가의 첩으로 주고 벼슬을 얻고자 한 아버지 김 진사로 인해, 자신과 혼약한 강필성을 두고 기생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채봉이 평안감사의 도움으로 평양감영의 이방이 된 필성과 혼례를 치르고 지난날의 인연을 성취한다는 내용을 담은 애정소설이다.
「청년회심곡」은 작자·연대 미상의 신작 구소설이다. 17세기 고전소설 「왕경룡전」의 서사를 근간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수용했다. 첫째, 애정 관련 기녀담을 수용했다. 둘째, 재물 추구 관련 기녀담을 수용했다. 셋째, 「구운몽」과 「옥루몽」을 교차 수용했다. 넷째, 유배가사인 「만언사」를 수용했다. 서사 방식에서는 고전소설을 수용하되, 주인공의 가계 내력을 축소하였고 천상계와 연결하지도 않는 등 변별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 작품은 고전소설 서사를 활용하면서도 신작 구소설의 창작 방식을 보여 주는 점에서 소설사적 의의가 있다.
청년회심곡 (靑年悔心曲)
「청년회심곡」은 작자·연대 미상의 신작 구소설이다. 17세기 고전소설 「왕경룡전」의 서사를 근간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수용했다. 첫째, 애정 관련 기녀담을 수용했다. 둘째, 재물 추구 관련 기녀담을 수용했다. 셋째, 「구운몽」과 「옥루몽」을 교차 수용했다. 넷째, 유배가사인 「만언사」를 수용했다. 서사 방식에서는 고전소설을 수용하되, 주인공의 가계 내력을 축소하였고 천상계와 연결하지도 않는 등 변별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 작품은 고전소설 서사를 활용하면서도 신작 구소설의 창작 방식을 보여 주는 점에서 소설사적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