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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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서원은 조선 후기 송인수 등을 추모하기 위해 충청도 청주목에 설립한 서원이다. 창건 당시 배향자는 송인수와 박훈, 그리고 효자로 이름난 경연 등 총 3명이었다. 이후 김정 등이 추향되었고, 1659년에 사액되었다. 위차 문제로 후손과 문인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했지만, 이이를 주향으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신항서원 (莘巷書院)
신항서원은 조선 후기 송인수 등을 추모하기 위해 충청도 청주목에 설립한 서원이다. 창건 당시 배향자는 송인수와 박훈, 그리고 효자로 이름난 경연 등 총 3명이었다. 이후 김정 등이 추향되었고, 1659년에 사액되었다. 위차 문제로 후손과 문인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했지만, 이이를 주향으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항구.
목포항 (木浦港)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항구.
조선 전기에, 사헌부장령, 사헌부지평,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박훈 (朴薰)
조선 전기에, 사헌부장령, 사헌부지평,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사재감주부, 이산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경연 (慶延)
조선 전기에, 사재감주부, 이산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부산광역시에 있는 항구.
부산항 (釜山港)
부산광역시에 있는 항구.
수도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 속하는 섬이다. 지하수가 풍부해 임진왜란 당시 수군의 식수 공급지였다는 전승이 있다. 원래는 북동-남서 방향으로 긴 타원형의 섬이었지만, 현재는 부산항 신항 건설에 따라 창원시 진해구 제덕동 및 남문동과 연결되며 육지가 되었다. 섬 안에서 발견된 수도동 패총에서 삼국시대 토기편을 비롯하여 신석기시대의 유물로 추정되는 돌도끼와 빗살무늬토기 편이 출토되었다.
수도 (水島)
수도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 속하는 섬이다. 지하수가 풍부해 임진왜란 당시 수군의 식수 공급지였다는 전승이 있다. 원래는 북동-남서 방향으로 긴 타원형의 섬이었지만, 현재는 부산항 신항 건설에 따라 창원시 진해구 제덕동 및 남문동과 연결되며 육지가 되었다. 섬 안에서 발견된 수도동 패총에서 삼국시대 토기편을 비롯하여 신석기시대의 유물로 추정되는 돌도끼와 빗살무늬토기 편이 출토되었다.
오동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수정동에 속하는 섬이다. 여수시 동쪽에 위치한 신항(新港) 부두에서 1㎞ 거리에 있으며, 오동나무가 많이 있어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해안 암벽에는 해식동과 풍화혈(風化穴)이 곳곳에 있다. 섬 주위 전체가 갯바위로 형성되어 있다. 섬 남쪽에는 오동도 등대가 있으며, 표지기지창(標識基地廠)이 있다. 오동도에 가기 위해서는 도선을 이용해야 하며 1일 14회 운행한다. 1996년부터 동백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2002년에는 관광 식물원 자리에 식물원을 철거하고 음악 분수대가 만들어졌다.
오동도 (梧桐島)
오동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수정동에 속하는 섬이다. 여수시 동쪽에 위치한 신항(新港) 부두에서 1㎞ 거리에 있으며, 오동나무가 많이 있어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해안 암벽에는 해식동과 풍화혈(風化穴)이 곳곳에 있다. 섬 주위 전체가 갯바위로 형성되어 있다. 섬 남쪽에는 오동도 등대가 있으며, 표지기지창(標識基地廠)이 있다. 오동도에 가기 위해서는 도선을 이용해야 하며 1일 14회 운행한다. 1996년부터 동백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2002년에는 관광 식물원 자리에 식물원을 철거하고 음악 분수대가 만들어졌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동동에 있었던 포구.
안골포 (安骨浦)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동동에 있었던 포구.
이색은 고려후기 대사성, 정당문학,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328년(충숙왕 15)에 태어나 1396년(태조 5)에 사망했다. 1352년(공민 1) 전제개혁, 국방계획, 교육진흥, 불교억제 등 시정개혁에 관한 건의문을 올렸다. 고려의 향시와 원나라의 과거에 모두 합격하고 관료의 길을 걸었다. 성균관 대사성으로서 신유학의 보급과 발전에 공헌하여 조선 초 성리학 부흥의 길을 열었다. 위화도회군으로 우왕이 쫓겨나자 조민수와 함께 창왕을 옹립하고 이성계 세력과 맞섰다. 조선 건국 후 이성계의 출사 종용을 끝내 고사했다.
이색 (李穡)
이색은 고려후기 대사성, 정당문학,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328년(충숙왕 15)에 태어나 1396년(태조 5)에 사망했다. 1352년(공민 1) 전제개혁, 국방계획, 교육진흥, 불교억제 등 시정개혁에 관한 건의문을 올렸다. 고려의 향시와 원나라의 과거에 모두 합격하고 관료의 길을 걸었다. 성균관 대사성으로서 신유학의 보급과 발전에 공헌하여 조선 초 성리학 부흥의 길을 열었다. 위화도회군으로 우왕이 쫓겨나자 조민수와 함께 창왕을 옹립하고 이성계 세력과 맞섰다. 조선 건국 후 이성계의 출사 종용을 끝내 고사했다.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6진을 모두 수복한 의병.
신로 (申櫓)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6진을 모두 수복한 의병.
하사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던 섬이다. 섬 안에 볼 것이 아무것도 없는 허무한 섬이라 하여 ‘허사도’라 불렀다고 한다. 최근 목포대교의 국도 1호선의 기점이 연장됨에 따라 섬이 육지와 연결되었다. 고도가 최고 57.8m일 정도로 낮아 입지상 개발 여건이 좋은 편으로 자동차 수출항이면서 대중국 물동량을 겨냥한 ‘목포 신항’으로 알려져 있다. 허사도의 남쪽에 영암의 가지도(可之島)에서 구와도(拘臥島)를 거쳐 삼호중공업단지와 연결되는 ‘신항교’가 건설되어 연도되었으며 그 연장으로 국도 1호선은 국도 2호선과 연결되었다.
허사도 (許沙島)
하사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던 섬이다. 섬 안에 볼 것이 아무것도 없는 허무한 섬이라 하여 ‘허사도’라 불렀다고 한다. 최근 목포대교의 국도 1호선의 기점이 연장됨에 따라 섬이 육지와 연결되었다. 고도가 최고 57.8m일 정도로 낮아 입지상 개발 여건이 좋은 편으로 자동차 수출항이면서 대중국 물동량을 겨냥한 ‘목포 신항’으로 알려져 있다. 허사도의 남쪽에 영암의 가지도(可之島)에서 구와도(拘臥島)를 거쳐 삼호중공업단지와 연결되는 ‘신항교’가 건설되어 연도되었으며 그 연장으로 국도 1호선은 국도 2호선과 연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