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심익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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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익운은 조선 후기 역적의 후손으로 관직에서 수난을 겪다가 개성 있는 시를 남긴 문신이다. 효종의 부마였던 심익현의 후손이지만, 동시에 영조의 즉위를 막으려다 역적이 된 심익창의 후손인 관계로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는데도 논란이 되었다. 형인 심상운이 세손의 대리청정을 저지하다가 영조에게 화를 입어 유배로 일생을 마감하였다.
심익운 (沈翼雲)
심익운은 조선 후기 역적의 후손으로 관직에서 수난을 겪다가 개성 있는 시를 남긴 문신이다. 효종의 부마였던 심익현의 후손이지만, 동시에 영조의 즉위를 막으려다 역적이 된 심익창의 후손인 관계로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는데도 논란이 되었다. 형인 심상운이 세손의 대리청정을 저지하다가 영조에게 화를 입어 유배로 일생을 마감하였다.
조선후기 왕세제를 제거하려다 실패한 환관.
박상검 (朴尙儉)
조선후기 왕세제를 제거하려다 실패한 환관.
심정주는 조선 후기 「산수도」, 「묵포도도」 등의 작품을 그린 사대부 화가이다. 아버지 심익창이 연잉군 암살 사건에 연루되는 바람에 관료로 나아갈 수 없었다. 포도 그림으로 유명했던 장인 정유점의 영향을 받아 「묵포도도」로 이름이 났다. 아들이 18세기 문인화가의 대표적 인물인 심사정이다.
심정주 (沈廷胄)
심정주는 조선 후기 「산수도」, 「묵포도도」 등의 작품을 그린 사대부 화가이다. 아버지 심익창이 연잉군 암살 사건에 연루되는 바람에 관료로 나아갈 수 없었다. 포도 그림으로 유명했던 장인 정유점의 영향을 받아 「묵포도도」로 이름이 났다. 아들이 18세기 문인화가의 대표적 인물인 심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