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십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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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는 소를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 본격적인 우도는 불교의 십우도와 목우도, 문인화가들의 영모화이다. 조선 중기 소 그림을 잘 그린 화가는 김시·이경윤 등이다. 이 시기 소 그림에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다. 소 한 마리나 두세 마리가 들판에 놓여 있는 방우도 형식의 그림이 주류를 이룬다. 소가 목동과 함께 그려지는 목우도나 기우도는 조선 후기에 보다 활발히 그려졌다. 농사일을 하는 소, 소를 탄 인물 등 현실 속 한우의 모습이 이때 그려졌다. 근대 화가들도 소 그림을 다양하게 제작하였는데 특히 이중섭의 소 그림이 유명하다.
우도 (牛圖)
우도는 소를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 본격적인 우도는 불교의 십우도와 목우도, 문인화가들의 영모화이다. 조선 중기 소 그림을 잘 그린 화가는 김시·이경윤 등이다. 이 시기 소 그림에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다. 소 한 마리나 두세 마리가 들판에 놓여 있는 방우도 형식의 그림이 주류를 이룬다. 소가 목동과 함께 그려지는 목우도나 기우도는 조선 후기에 보다 활발히 그려졌다. 농사일을 하는 소, 소를 탄 인물 등 현실 속 한우의 모습이 이때 그려졌다. 근대 화가들도 소 그림을 다양하게 제작하였는데 특히 이중섭의 소 그림이 유명하다.
조선전기 중국과 우리나라 고승의 법어와 행장 등 4종을 합철한 불교서.
선종유심결 등 합철 (禪宗唯心訣 等 合綴)
조선전기 중국과 우리나라 고승의 법어와 행장 등 4종을 합철한 불교서.
공부십절목은 선종에서 깨달음을 얻기 위해 설정한 수행의 열 가지 단계이다.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하나는 공부라는 말은 수행이라는 뜻으로 선수행의 열 가지 단계라는 개념이고, 다른 하나는 ‘공부십절목’이라는 용어로서 나옹 혜근의 어록에 제시된 가르침이다. 전자의 의미로는 보조 지눌이 무자화두를 참구하는 데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제시한 가르침이다. 지눌의 공부십절목은 일찍이 대혜 종고가 제시한 무자화두의 참구에서 주의할 사항을 근거로 해서 지눌이 설정한 열 개의 항목을 가리킨다.
공부십절목 (功夫十節目)
공부십절목은 선종에서 깨달음을 얻기 위해 설정한 수행의 열 가지 단계이다.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하나는 공부라는 말은 수행이라는 뜻으로 선수행의 열 가지 단계라는 개념이고, 다른 하나는 ‘공부십절목’이라는 용어로서 나옹 혜근의 어록에 제시된 가르침이다. 전자의 의미로는 보조 지눌이 무자화두를 참구하는 데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제시한 가르침이다. 지눌의 공부십절목은 일찍이 대혜 종고가 제시한 무자화두의 참구에서 주의할 사항을 근거로 해서 지눌이 설정한 열 개의 항목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