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씻김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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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진도지역에서 전승되는 천도굿으로 망자의 극락왕생을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천도굿.
진도 씻김굿 (珍島 씻김굿)
전라남도 진도지역에서 전승되는 천도굿으로 망자의 극락왕생을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천도굿.
시신을 한 곳에 안치, 보존해 일정기간이 지나 살이 썩으면 뼈만 추려서 항아리나 돌방에 다시 안치하는 장례법. 이차장·복장·구토롱.
세골장 (洗骨葬)
시신을 한 곳에 안치, 보존해 일정기간이 지나 살이 썩으면 뼈만 추려서 항아리나 돌방에 다시 안치하는 장례법. 이차장·복장·구토롱.
「장자풀이」는 호남 지역의 씻김굿 「장자풀이거리」에서 연행되는 서사무가이다. 지역에 따라 고풀이라고도 부른다. 인색하고 조상 대접을 하지 않던 사마장자가 죽을 꿈을 꾸고 문복을 한 후 선행을 행하고 저승사자 대접 준비를 하여 마침내 명을 이어간다는 내용으로 연명담이다. 고풀이라는 이름을 가진 각편에서는 저승사자를 잘 대접하고 속였지만 결국은 발각되어 죽어서 벌을 받는다는 내용으로 차이가 있다. 저승사자를 속이면서까지 목숨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현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내재되어 있으며 죽음도 피할 수 있다는 생각도 나타난다.
장자풀이 (長者풀이)
「장자풀이」는 호남 지역의 씻김굿 「장자풀이거리」에서 연행되는 서사무가이다. 지역에 따라 고풀이라고도 부른다. 인색하고 조상 대접을 하지 않던 사마장자가 죽을 꿈을 꾸고 문복을 한 후 선행을 행하고 저승사자 대접 준비를 하여 마침내 명을 이어간다는 내용으로 연명담이다. 고풀이라는 이름을 가진 각편에서는 저승사자를 잘 대접하고 속였지만 결국은 발각되어 죽어서 벌을 받는다는 내용으로 차이가 있다. 저승사자를 속이면서까지 목숨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현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내재되어 있으며 죽음도 피할 수 있다는 생각도 나타난다.
호남지방의 무당들이 지전(종이돈)을 가지고 추는 춤.
지전춤 (紙錢춤)
호남지방의 무당들이 지전(종이돈)을 가지고 추는 춤.
해방 이후 「진도씻김굿」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무속인.
김대례 (金大禮)
해방 이후 「진도씻김굿」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무속인.
전금순은 해방 이후 호남 당골굿 보유자로 지정된 무속인으로 세습무이다. 1927년 전라북도 정읍시 출생으로, 세습무 집안의 장녀로 태어났다. 전북의 마지막 세습당골로, 80여 년간 전통 당골굿을 지켜온 인물이다. 그녀는 친가, 외가, 시가 모두 무속과 국악에 깊이 연관된 가문 출신으로, 여러 마을에서 당산굿과 가정 씻김굿을 주관했다. 1994년 전북도립국악원 연주가의 반주로 전북예술회관에서 ‘씻김굿 춤’을 선보였으며, 2009년 사망 전까지 간단한 소리와 춤을 선보였다. 후계자를 양성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이 당골굿은 전수되지 못했다.
전금순 (全今順)
전금순은 해방 이후 호남 당골굿 보유자로 지정된 무속인으로 세습무이다. 1927년 전라북도 정읍시 출생으로, 세습무 집안의 장녀로 태어났다. 전북의 마지막 세습당골로, 80여 년간 전통 당골굿을 지켜온 인물이다. 그녀는 친가, 외가, 시가 모두 무속과 국악에 깊이 연관된 가문 출신으로, 여러 마을에서 당산굿과 가정 씻김굿을 주관했다. 1994년 전북도립국악원 연주가의 반주로 전북예술회관에서 ‘씻김굿 춤’을 선보였으며, 2009년 사망 전까지 간단한 소리와 춤을 선보였다. 후계자를 양성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이 당골굿은 전수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