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아동만화"
검색결과 총 4건
한국아동만화가협회는 1968년 10월 11일 불량만화의 척결과 만화가들의 복지 및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만화가 단체이다. 설립 당시 협회명은 한국아동만화가협회였으나 1975년 7월 협회명을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로 변경했다.
한국아동만화가협회 (韓國兒童漫畵家協會)
한국아동만화가협회는 1968년 10월 11일 불량만화의 척결과 만화가들의 복지 및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만화가 단체이다. 설립 당시 협회명은 한국아동만화가협회였으나 1975년 7월 협회명을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로 변경했다.
한국아동만화윤리위원회는 1968년 8월 만화의 사전심의를 담당하기 위해 문화공보부 산하에 설립된 단체이다. 한국아동만화윤리위원회는 불량만화를 척결하고 건전한 아동만화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자율 기구로 설립했다. 그러나 이는 명목뿐으로 만화책을 출간하기 전 원고의 사전검열이 이루어졌고 이는 결국 공권력이 만화의 심의에 개입하기 시작한 것을 의미한다.
한국아동만화윤리위원회 (韓國兒童漫畵倫理委員會)
한국아동만화윤리위원회는 1968년 8월 만화의 사전심의를 담당하기 위해 문화공보부 산하에 설립된 단체이다. 한국아동만화윤리위원회는 불량만화를 척결하고 건전한 아동만화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자율 기구로 설립했다. 그러나 이는 명목뿐으로 만화책을 출간하기 전 원고의 사전검열이 이루어졌고 이는 결국 공권력이 만화의 심의에 개입하기 시작한 것을 의미한다.
『만화세계』는 1956년 2월 만화세계사가 창간한 어린이 월간잡지이다. 1950년대 후반 어린이 만화잡지를 대표하는 인기 잡지로 이후 여러 잡지의 창간에 영향을 주었다. 『밀림의 왕자』를 출판한 김성옥이 만화시장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창간하였고, 인기 만화가 최상권이 편집을 담당하였다. 당대 유명 만화가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게재해 매우 큰 인기를 얻었다.
만화세계 (漫畵世界)
『만화세계』는 1956년 2월 만화세계사가 창간한 어린이 월간잡지이다. 1950년대 후반 어린이 만화잡지를 대표하는 인기 잡지로 이후 여러 잡지의 창간에 영향을 주었다. 『밀림의 왕자』를 출판한 김성옥이 만화시장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창간하였고, 인기 만화가 최상권이 편집을 담당하였다. 당대 유명 만화가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게재해 매우 큰 인기를 얻었다.
「대길이네 개와 밧 담뷔」는 1913년 1월 『붉은 저고리』 창간호에 게재된 우리나라 최초의 네칸만화이다. ‘다음엇지’라는 명칭을 처음으로 사용한 만화작품이며, 작자는 미상이다. 칸과 칸 사이의 연상작용을 통한 이야기의 연속성이라는 코믹스 만화의 취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길이네 개와 밧 담뷔
「대길이네 개와 밧 담뷔」는 1913년 1월 『붉은 저고리』 창간호에 게재된 우리나라 최초의 네칸만화이다. ‘다음엇지’라는 명칭을 처음으로 사용한 만화작품이며, 작자는 미상이다. 칸과 칸 사이의 연상작용을 통한 이야기의 연속성이라는 코믹스 만화의 취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