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아뢰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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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란 대상 하나하나를 식별하는 마음의 작용이다. 이 식은 6식설·8식설·9식설로 나뉘는데, 6식설이란 식을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의 6식으로 나눈 것을 말하며, 8식설은 유식 학파에서 이 6식에 말나식과 아뢰야식을 더한 것을 말한다. 그리고 9식설은 동아시아의 섭론종에서 유식 학파의 8식설에 청정한 식인 아말라식을 더한 것이다.
식 (識)
식이란 대상 하나하나를 식별하는 마음의 작용이다. 이 식은 6식설·8식설·9식설로 나뉘는데, 6식설이란 식을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의 6식으로 나눈 것을 말하며, 8식설은 유식 학파에서 이 6식에 말나식과 아뢰야식을 더한 것을 말한다. 그리고 9식설은 동아시아의 섭론종에서 유식 학파의 8식설에 청정한 식인 아말라식을 더한 것이다.
『판비량론』은 671년 승려 원효가 추론식 형식의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불교서이다. 비량 중에서도 타인을 위한 논증의 일종인 추론식 형식으로 주장된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논서인데, 이 논서는 산실된 문헌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1967년 일본의 간다 기이치로가 소장했던 초서체 필사본이 영인되어 출간되었다. 이 영인본은 해서체로 복원되어 『한국불교전서』 제1책에 실렸다.
판비량론 (判比量論)
『판비량론』은 671년 승려 원효가 추론식 형식의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불교서이다. 비량 중에서도 타인을 위한 논증의 일종인 추론식 형식으로 주장된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논서인데, 이 논서는 산실된 문헌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1967년 일본의 간다 기이치로가 소장했던 초서체 필사본이 영인되어 출간되었다. 이 영인본은 해서체로 복원되어 『한국불교전서』 제1책에 실렸다.
훈습(薰習)이란 업과 윤회 이론에 입각하여 몸에 밴 습관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유식학파는 이 훈습 개념을 아뢰야식을 통한 윤회설과 결합시켰다. 유식학파에서는 훈습을 소훈과 능훈의 네 가지 조건 등을 통하여 설명하였는데 이러한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것은 아뢰야식뿐이므로 아뢰야식만이 소훈 그리고 능훈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훈습 (薰習)
훈습(薰習)이란 업과 윤회 이론에 입각하여 몸에 밴 습관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유식학파는 이 훈습 개념을 아뢰야식을 통한 윤회설과 결합시켰다. 유식학파에서는 훈습을 소훈과 능훈의 네 가지 조건 등을 통하여 설명하였는데 이러한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것은 아뢰야식뿐이므로 아뢰야식만이 소훈 그리고 능훈이 된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