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아미타괘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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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일제강점기 아미타괘불도.
서울 안양암 아미타괘불도 (서울 安養庵 阿彌陀掛佛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일제강점기 아미타괘불도.
봉원사는 1748년(영조 24)에 세워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안산(鞍山)에 있는 사찰이다. 1748년(영조)가 현재의 자리에 절을 짓고 봉원사라고 사액하며 의소세손(懿昭世孫)의 무덤인 의소묘의 원당으로 삼았고, 이후 영빈이씨(暎嬪李氏)의 무덤인 수경원(綏慶園)의 원당(願堂)이자 문효세자(文孝世子)의 무덤인 효창묘(孝昌墓)의 조포사(造泡寺)가 되었다. 조선 후기 봉원사는 왕실 원당으로 운영되었으며 현재는 한국불교태고종의 본산이다.
안산 봉원사 (鞍山 奉元寺)
봉원사는 1748년(영조 24)에 세워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안산(鞍山)에 있는 사찰이다. 1748년(영조)가 현재의 자리에 절을 짓고 봉원사라고 사액하며 의소세손(懿昭世孫)의 무덤인 의소묘의 원당으로 삼았고, 이후 영빈이씨(暎嬪李氏)의 무덤인 수경원(綏慶園)의 원당(願堂)이자 문효세자(文孝世子)의 무덤인 효창묘(孝昌墓)의 조포사(造泡寺)가 되었다. 조선 후기 봉원사는 왕실 원당으로 운영되었으며 현재는 한국불교태고종의 본산이다.
흥국사 「아미타삼존도」는 1902년 화승 응석 등이 그린 아미타괘불도이다. 고종의 후궁이었던 순헌황귀비 엄씨가 왕실의 안녕을 위해 발원하였다. 아미타 신앙의 영향에 따라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관음·세지보살, 가섭·아난존자, 동자형의 문수·보현보살을 그렸다. 영국산 회사 마크가 찍힌 수입산 면본을 바탕천으로 삼은 점도 특징적이다. 2003년에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흥국사 아미타삼존도 (興國寺 阿彌陀三尊圖)
흥국사 「아미타삼존도」는 1902년 화승 응석 등이 그린 아미타괘불도이다. 고종의 후궁이었던 순헌황귀비 엄씨가 왕실의 안녕을 위해 발원하였다. 아미타 신앙의 영향에 따라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관음·세지보살, 가섭·아난존자, 동자형의 문수·보현보살을 그렸다. 영국산 회사 마크가 찍힌 수입산 면본을 바탕천으로 삼은 점도 특징적이다. 2003년에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