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정암사 「아미타후불탱」 및 초본은 1905년 화승 일인이 그린 불화 및 그 초본이다. 부산 범어사 청련암에서 조성하여 창원 성주사에 봉안하였던 작품인데, 1923년에 현재의 정암사인 진해 포교당으로 옮겨 봉안하였다. 현재는 각각 목제 틀로 마감되어 있다. 2005년 10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진해 정암사 아미타후불탱 및 초본
(鎭海 淨岩寺 阿彌陀後佛幀 및 草本)
진해 정암사 「아미타후불탱」 및 초본은 1905년 화승 일인이 그린 불화 및 그 초본이다. 부산 범어사 청련암에서 조성하여 창원 성주사에 봉안하였던 작품인데, 1923년에 현재의 정암사인 진해 포교당으로 옮겨 봉안하였다. 현재는 각각 목제 틀로 마감되어 있다. 2005년 10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술·체육
작품
대한제국기
시도문화유산
- 이칭진해 정암사 아미타불회도 및 초본, 진해 정암사 아미타설법도 및 초본, 창원 정암사 아미타불회도 및 초본
- 분류유물/불교회화/탱화/불도
- 종목시도유형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