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안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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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사는 조선시대에 각 도의 지방 통치를 관할하던 종2품의 지방 장관이다. 관찰사의 임무는 지방관 감찰과 지방 장관의 두 가지 기능으로 나뉜다. 전기에는 도내를 순력하며 지방관을 감찰하는 기능이 중요시되다가, 후기에는 유영(留營) 체제가 갖춰지면서 순력은 봄가을 두 차례로 축소되고 지방 장관의 기능이 강화되었다. 지방 장관으로서 관찰사는 도내의 행정, 사법, 군사를 총괄하였다.
관찰사 (觀察使)
관찰사는 조선시대에 각 도의 지방 통치를 관할하던 종2품의 지방 장관이다. 관찰사의 임무는 지방관 감찰과 지방 장관의 두 가지 기능으로 나뉜다. 전기에는 도내를 순력하며 지방관을 감찰하는 기능이 중요시되다가, 후기에는 유영(留營) 체제가 갖춰지면서 순력은 봄가을 두 차례로 축소되고 지방 장관의 기능이 강화되었다. 지방 장관으로서 관찰사는 도내의 행정, 사법, 군사를 총괄하였다.
고려 전기 10도(道)·12주(州) 절도사체제 하의 지방장관.
절도사 (節度使)
고려 전기 10도(道)·12주(州) 절도사체제 하의 지방장관.
고려 후기의 외관직.
제찰사 (提察使)
고려 후기의 외관직.
존무사는 고려 후기, 강릉도(江陵道)와 평양도(平壤道)에서 백성을 안무하고 수령을 감찰하던 지방 관직이다. 1258년(고종 45)에 쌍성총관부 설치로 명주도만 남은 동계를 강릉도로 편성하고 존무사를 설치하였다. 1290년(충렬왕 16)에 동녕부를 돌려받자 서경에 존무사를 파견하여 서북면 지역을 관할하게 하였다. 존무사는 남도의 안렴사와 비슷한 기능을 수행하였다. 즉 백성의 괴로움을 묻고, 수령을 평가하며, 조세를 수납하는 일 등을 맡았다.
존무사 (存撫使)
존무사는 고려 후기, 강릉도(江陵道)와 평양도(平壤道)에서 백성을 안무하고 수령을 감찰하던 지방 관직이다. 1258년(고종 45)에 쌍성총관부 설치로 명주도만 남은 동계를 강릉도로 편성하고 존무사를 설치하였다. 1290년(충렬왕 16)에 동녕부를 돌려받자 서경에 존무사를 파견하여 서북면 지역을 관할하게 하였다. 존무사는 남도의 안렴사와 비슷한 기능을 수행하였다. 즉 백성의 괴로움을 묻고, 수령을 평가하며, 조세를 수납하는 일 등을 맡았다.
경력사는 고려 후기에 전곡의 출납을 감독하기 위해 중앙의 도평의사사(都評議使司)와 지방의 도관찰출척사(都觀察黜陟使) 아래에 설치한 부속 기구이다. 도평의사사에서 경력사는 논의가 필요한 6부 업무를 관할하던 6방 녹사를 통솔하였다. 지방 통치를 강화하기 위해 도관찰출척사가 설치되어 위상이 높아지자 이를 보좌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로서 도관찰출척사의 행정 업무를 보좌하였다.
경력사 (經歷司)
경력사는 고려 후기에 전곡의 출납을 감독하기 위해 중앙의 도평의사사(都評議使司)와 지방의 도관찰출척사(都觀察黜陟使) 아래에 설치한 부속 기구이다. 도평의사사에서 경력사는 논의가 필요한 6부 업무를 관할하던 6방 녹사를 통솔하였다. 지방 통치를 강화하기 위해 도관찰출척사가 설치되어 위상이 높아지자 이를 보좌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로서 도관찰출척사의 행정 업무를 보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