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안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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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간도』는 안수길(安壽吉)이 지은 대하소설이다. 1870년경부터 1945년 8·15까지 이창윤 일가 4대가 겪은 여러 사연을 그렸다. 5부로 되어 있으며 1부는 1959년 『사상계』 4월호에, 2부는 1961년 『사상계』 1월호에, 3부는 1963년 『사상계』 1월호에 발표되었고, 4부와 5부는 1967년 전작 형태로 발표되었다. 1부는 발표되던 해에 춘조문화사(春潮文化社)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전편(全篇)은 1967년 삼중당(三中堂)에서 간행한 『한국대표문학전집』 7권에 수록되어 있다.
북간도 (北間島)
『북간도』는 안수길(安壽吉)이 지은 대하소설이다. 1870년경부터 1945년 8·15까지 이창윤 일가 4대가 겪은 여러 사연을 그렸다. 5부로 되어 있으며 1부는 1959년 『사상계』 4월호에, 2부는 1961년 『사상계』 1월호에, 3부는 1963년 『사상계』 1월호에 발표되었고, 4부와 5부는 1967년 전작 형태로 발표되었다. 1부는 발표되던 해에 춘조문화사(春潮文化社)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전편(全篇)은 1967년 삼중당(三中堂)에서 간행한 『한국대표문학전집』 7권에 수록되어 있다.
「새벽」은 안수길(安壽吉)이 지은 단편소설이다. 일제강점기에 한반도에서 간도로 건너간 조선 이주민들의 비참한 생활을 그렸다. 1935년에 집필 당시의 제목은 ‘호가(胡哥)네 지팡’이었으나, 1940년 재만 조선인(在滿朝鮮人)의 작품집인 『싹트는 대지(大地)』에 ‘새벽’으로 개재되어 발표되었다. 이 작품은 가족의 일원인 소년 '나'의 시점으로 조선 이주민들의 비극을 성공적으로 형상화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간도 이주민 여성의 삶을 종속적인 것으로 그리고 있다는 한계를 지닌다.
새벽
「새벽」은 안수길(安壽吉)이 지은 단편소설이다. 일제강점기에 한반도에서 간도로 건너간 조선 이주민들의 비참한 생활을 그렸다. 1935년에 집필 당시의 제목은 ‘호가(胡哥)네 지팡’이었으나, 1940년 재만 조선인(在滿朝鮮人)의 작품집인 『싹트는 대지(大地)』에 ‘새벽’으로 개재되어 발표되었다. 이 작품은 가족의 일원인 소년 '나'의 시점으로 조선 이주민들의 비극을 성공적으로 형상화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간도 이주민 여성의 삶을 종속적인 것으로 그리고 있다는 한계를 지닌다.
「취국(翠菊)」은 1950년 2월 『백민(白民)』에 발표된 안수길의 단편소설이다. 이 소설은 내시 집안에 며느리로 팔려 온 여인의 운명이라는 독특한 제재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 여성의 희생이 단순히 억압적인 가족 제도의 결과일 뿐만 아니라, 분이와 시어머니의 애정이라는 인간적인 갈등에서 연유한 것이라는 점에 제재의 특이성이 있다. 인간이 원초적(原初的)으로 지니고 있는 본능과, 그 본능을 억제하면서 살 수밖에 없는 인정의 갈등 속에서 희생된 한 여성의 삶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취국 (翠菊)
「취국(翠菊)」은 1950년 2월 『백민(白民)』에 발표된 안수길의 단편소설이다. 이 소설은 내시 집안에 며느리로 팔려 온 여인의 운명이라는 독특한 제재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 여성의 희생이 단순히 억압적인 가족 제도의 결과일 뿐만 아니라, 분이와 시어머니의 애정이라는 인간적인 갈등에서 연유한 것이라는 점에 제재의 특이성이 있다. 인간이 원초적(原初的)으로 지니고 있는 본능과, 그 본능을 억제하면서 살 수밖에 없는 인정의 갈등 속에서 희생된 한 여성의 삶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제삼인간형」은 1953년 6월 『자유세계(自由世界)』에 발표된 안수길의 단편소설이다. 6·25와 피난 생활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 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를 살핀 작품이다. 1954년 을유문화사에서 발행된 동명의 단행본에 수록되었다. ‘검정 넥타이’로 개제(改題)·일역(日譯)되어 『친화(親和)』지에 발표되기도 하였다.
제삼인간형 (第三人間型)
「제삼인간형」은 1953년 6월 『자유세계(自由世界)』에 발표된 안수길의 단편소설이다. 6·25와 피난 생활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 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를 살핀 작품이다. 1954년 을유문화사에서 발행된 동명의 단행본에 수록되었다. ‘검정 넥타이’로 개제(改題)·일역(日譯)되어 『친화(親和)』지에 발표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