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자라리에 있는 섬이다. 자라도, 증산도, 휴암도 등의 세 섬이 간척 사업을 통해 하나의 섬이 되었으며 간척지는 염전으로 이용되었다. 지형은 100m 이하의 낮은 구릉과 간척 평야로 구성되며 약 28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자라대교의 개통으로 안좌면과 연륙되었다.
자라도
(者羅島)
자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자라리에 있는 섬이다. 자라도, 증산도, 휴암도 등의 세 섬이 간척 사업을 통해 하나의 섬이 되었으며 간척지는 염전으로 이용되었다. 지형은 100m 이하의 낮은 구릉과 간척 평야로 구성되며 약 28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자라대교의 개통으로 안좌면과 연륙되었다.
지리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