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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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강(法講)은 경연과 서연의 정규 강의를 말한다. 경연은 국왕이 신하들과 함께 유교 경전과 역사서를 강론함으로써 왕도정치(王道政治)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고, 서연은 세자가 유교적인 소양을 쌓도록 하여 차기 국왕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도록 하는 제도이다. 법강은 하루 세 차례 조강(朝講)·주강(晝講)·석강(夕講)을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법강 (法講)
법강(法講)은 경연과 서연의 정규 강의를 말한다. 경연은 국왕이 신하들과 함께 유교 경전과 역사서를 강론함으로써 왕도정치(王道政治)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고, 서연은 세자가 유교적인 소양을 쌓도록 하여 차기 국왕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도록 하는 제도이다. 법강은 하루 세 차례 조강(朝講)·주강(晝講)·석강(夕講)을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경연(經筵)은 국왕이 신하들과 함께 유학 경전, 역사서 등을 강론하면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자 행해졌다. 같은 용어로 경악(經幄), 경유(經帷) 등이 있다. 경연에는 조강(朝講), 주강(晝講), 석강(夕講)이 정규 강의에 해당하는 법강(法講)으로 하루 세 차례 열렸고, 비정규로는 소대(召對) · 야대(夜對)의 양대(兩對)가 간소하게 행해졌다.
경연 (經筵)
경연(經筵)은 국왕이 신하들과 함께 유학 경전, 역사서 등을 강론하면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자 행해졌다. 같은 용어로 경악(經幄), 경유(經帷) 등이 있다. 경연에는 조강(朝講), 주강(晝講), 석강(夕講)이 정규 강의에 해당하는 법강(法講)으로 하루 세 차례 열렸고, 비정규로는 소대(召對) · 야대(夜對)의 양대(兩對)가 간소하게 행해졌다.
분할정부는 행정부 수반을 배출한 정당과 입법부 다수 세력을 구성한 정당이 서로 다른 정치적 상황과 이로 인해서 발생하는 정치 과정상의 특질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한국에서 전통적으로 ‘여소야대(與小野大)’라고 언급하는 것이 분할정부를 의미한다. ‘여소야대’라는 개념이 여당이 입법부에서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지 못한 경우를 의미하지만, 여당이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지 못하더라도 여전히 입법부 의석수에서 제1당의 위치에 있다면 단순히 ‘여소야대’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분할정부 (分割政府)
분할정부는 행정부 수반을 배출한 정당과 입법부 다수 세력을 구성한 정당이 서로 다른 정치적 상황과 이로 인해서 발생하는 정치 과정상의 특질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한국에서 전통적으로 ‘여소야대(與小野大)’라고 언급하는 것이 분할정부를 의미한다. ‘여소야대’라는 개념이 여당이 입법부에서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지 못한 경우를 의미하지만, 여당이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지 못하더라도 여전히 입법부 의석수에서 제1당의 위치에 있다면 단순히 ‘여소야대’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