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양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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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라사는 1956년 서울에서 설립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인 고급 맞춤양복점이다. 이 양복점은 삼성 ㈜제일모직의 양복 원단 테스트 부서에서 시작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인데, 주로 남성복 슈트와 예복을 제작하고 있다. 본점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태평로 2가) 부영태평빌딩(구 삼성생명빌딩) 지하 1층에 있다.
장미라사 (薔薇羅紗)
장미라사는 1956년 서울에서 설립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인 고급 맞춤양복점이다. 이 양복점은 삼성 ㈜제일모직의 양복 원단 테스트 부서에서 시작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인데, 주로 남성복 슈트와 예복을 제작하고 있다. 본점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태평로 2가) 부영태평빌딩(구 삼성생명빌딩) 지하 1층에 있다.
재단사는 옷을 마름질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다. 특히 양복점이나 양장점에서 고객의 신체 치수에 맞게 옷본을 만들고 옷감을 자르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재단사라고 지칭한다. 재단사는 영어로 테일러(tailor)라고도 하는데, 1980년대 기성복 시대 이후에는 패턴사 또는 패터니스트로 불리게 되었으며, 1990년대 이후에는 모델리스트라는 호칭도 사용되고 있다.
재단사 (裁斷師)
재단사는 옷을 마름질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다. 특히 양복점이나 양장점에서 고객의 신체 치수에 맞게 옷본을 만들고 옷감을 자르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재단사라고 지칭한다. 재단사는 영어로 테일러(tailor)라고도 하는데, 1980년대 기성복 시대 이후에는 패턴사 또는 패터니스트로 불리게 되었으며, 1990년대 이후에는 모델리스트라는 호칭도 사용되고 있다.
프란체스카 여사의 의복과 소품은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부인인 프란체스카가 착용하였던 의복 및 소품이다. 이것은 4건 5점으로, 진회색 슈트(suit) 1건 2점, 검은색 가죽 구두 1켤레 2점, 검은색 레이스 1켤레 2점, 검은색 가죽 핸드백 1점이다. 이 프란체스카 여사의 의복과 소품은 프란체스카의 검소한 생활 태도를 반영하며, 초기 국내 생산 모직물이고, 애국심 고취를 위해 무궁화 무늬 안감을 주문 제작하였다는 점 등에서 가치가 있다.
프란체스카 여사의 의복과 소품 (Francesca 女史의 衣服과 小品)
프란체스카 여사의 의복과 소품은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부인인 프란체스카가 착용하였던 의복 및 소품이다. 이것은 4건 5점으로, 진회색 슈트(suit) 1건 2점, 검은색 가죽 구두 1켤레 2점, 검은색 레이스 1켤레 2점, 검은색 가죽 핸드백 1점이다. 이 프란체스카 여사의 의복과 소품은 프란체스카의 검소한 생활 태도를 반영하며, 초기 국내 생산 모직물이고, 애국심 고취를 위해 무궁화 무늬 안감을 주문 제작하였다는 점 등에서 가치가 있다.
유림 양복은 항일 독립운동가이자 정치가인 유림(본명 유화영)이 착용한 양복이다. 독립운동가의 의복이며, 1950년대 후반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초기 국산 모직물과 플라스틱 단추 등 현물로서의 가치와 그 시대상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중산복 유형의 복식이 해방과 한국 전쟁 이후에 ‘신생활복’을 거쳐 1961년 제정된 표준 간소복과 같은 형태로 지속되어 이 양복은 우리나라 현대 남성복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로 평가된다.
유림 양복 (柳林 洋服)
유림 양복은 항일 독립운동가이자 정치가인 유림(본명 유화영)이 착용한 양복이다. 독립운동가의 의복이며, 1950년대 후반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초기 국산 모직물과 플라스틱 단추 등 현물로서의 가치와 그 시대상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중산복 유형의 복식이 해방과 한국 전쟁 이후에 ‘신생활복’을 거쳐 1961년 제정된 표준 간소복과 같은 형태로 지속되어 이 양복은 우리나라 현대 남성복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