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여흥민씨"
검색결과 총 4건
민상정은 고려 후기 지밀직사사·찬성사 등의 관직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말년에 관직 생활을 시작하여, 충숙왕 때에 감찰관으로 주로 활약하였다. 충숙왕 복위 이후에는 충혜왕의 폐행들을 처벌하는 데 앞장섰으며, 그 뒤에 관직이 찬성사에 이르렀다.
민상정 (閔祥正)
민상정은 고려 후기 지밀직사사·찬성사 등의 관직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말년에 관직 생활을 시작하여, 충숙왕 때에 감찰관으로 주로 활약하였다. 충숙왕 복위 이후에는 충혜왕의 폐행들을 처벌하는 데 앞장섰으며, 그 뒤에 관직이 찬성사에 이르렀다.
민영모는 고려 후기에 문하시랑평장사·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138년(인종 16)에 문과에 합격하여 관직에 오른 후 명종대에 무신정권에 협력하며 판이부사, 태자태사 등의 지위에 올랐다. 고려 후기에 여흥민씨 가문을 번창케 한 인물이며, 시호는 문경(文景)이다.
민영모 (閔令謨)
민영모는 고려 후기에 문하시랑평장사·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138년(인종 16)에 문과에 합격하여 관직에 오른 후 명종대에 무신정권에 협력하며 판이부사, 태자태사 등의 지위에 올랐다. 고려 후기에 여흥민씨 가문을 번창케 한 인물이며, 시호는 문경(文景)이다.
민적은 고려 후기에 대사헌·밀직사사·진현관대제학·지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때에는 뛰어난 외모와 학식으로 국선(國仙)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충혜왕 때까지 문한직을 포함해 중요 관직을 두루 거쳤다. 자료에 따라서는 성명이 민적(閔迪)으로도 표기되어 있다.
민적 (閔頔)
민적은 고려 후기에 대사헌·밀직사사·진현관대제학·지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때에는 뛰어난 외모와 학식으로 국선(國仙)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충혜왕 때까지 문한직을 포함해 중요 관직을 두루 거쳤다. 자료에 따라서는 성명이 민적(閔迪)으로도 표기되어 있다.
민종유는 고려 후기에 첨의찬성사를 역임하고 복흥군에 봉해진 관료이다. 고종대부터 충숙왕 대까지 활약하였으며 밀직부사, 감찰대부, 첨의찬성사 등의 문직과 좌우위 낭장, 차흥위위장군 등의 무직을 두루 거쳤다. 말년에는 심왕을 추대하려는 권한공 등의 움직임에 강렬히 반대하기도 하였다.
민종유 (閔宗儒)
민종유는 고려 후기에 첨의찬성사를 역임하고 복흥군에 봉해진 관료이다. 고종대부터 충숙왕 대까지 활약하였으며 밀직부사, 감찰대부, 첨의찬성사 등의 문직과 좌우위 낭장, 차흥위위장군 등의 무직을 두루 거쳤다. 말년에는 심왕을 추대하려는 권한공 등의 움직임에 강렬히 반대하기도 하였다.